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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회 박정렬 회장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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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회 새회장추대 .

 

 

박 정렬 이사    불교인회 13 대 회장 추대

 

불교인회 감사 위원장 양해진의 소집으로 이루어진 

10 월 20 일 임시 이사회에서는 양해진 위원장의 

소집경위 설명이 끝난다음  최 등용 회장 다음 13 대

신임회장 인선으로 들어가  단독 추대로 박 정렬

이사가 만장 일치로  추대 되었읍니다 

추대된 박 정렬 이사는  오는 2 월경  총회에서 인준이 

돼면 즉시 13대 회장에 임하게 됩니다 

총회에에서 이변이 없는한 박 정렬 이사가  제 13 대 

카나다 불교인회 회장이 확실시 됩니다 

이어진 안건 불교인회 년말 파티는 12 월 1 일 정기 

이사회와 함께 하기로 하였읍니다  

으로 감사선임으로 들어가 양해진이사님과 만선화

현 감사팀을 재 선임해 앞으로 2 년간 감사 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시게 되었읍니다 

최 등용 회장님은 한국 출장 중이시고 이 승용 부회장 

역시 한국 출장 중으로 불참 했읍니다 

새 회장에 추대된 박 정렬 이사는 금년에 새로 이사로 

들어오신 분으로 4 년여의 침체된 불교인회를 신명나는 

불교인회로 만들어야 하는 중책을 맡아 앞으로의 활동

귀추가 주목 됩니다 

 

 

 

 

.

정기 이사회 와 송년회 .

.종교_불교인회.jpg

 

붉교인회  정기 이사회  순조롭게 마처   
 

캐나다한인불교인회는 정기이사회 겸 연말파티를 지난 8일

 

불교회관에서 개최했다.

 

15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우선 진행했다. 업무 결산보

 

고에 이어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순서를 갖고 6만 2,832달러의

 

예산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불교인회는 지난 10월 임시이사회를 통해 신임 회장에

 

박정렬(70)씨를 선임했다. 박씨는 내년 2월 열리는 총회를 기점으로

 

13대 회장으로 공식 활동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이사회 직후 열린 송년회에서는 장기자랑 등 오락순서가 진행됐다.

 

한국일보  윤 영주 기자  

 

 

불교인회 이사회 송년회 성료 .
 

캐나다불교인회는 지난 8 일(토) 불교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15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6만2823달러) 심의 등을 실시했다. 이어 송년회에서는 공양 및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

불교인회 신구 인수인계
 

1  월 15 일  인수 인계

 

1 월 23 일  불교인회  이 승용 부회장이 신임회장에게 

서류 인수를  연락 했으나  새회장은 이사회를 거처

총회에서 받고자 원했고  이를 양해진 감사 위원장에게

연락 했읍니다

이에 감사 위원장께서 부회장과 연락  감사서류를 

1 월 31 일 받아   2 월 15 일에 신임 회장과 인수 인계를 

하기로 하였읍니다

그리고  빠른시일내에 임시 이사회를 열기로 하였읍니다 

 

불교인회 총회 뉴스 

 

   

 


한인불교인회 총회 .
 

제25차 캐나다한인불교인회 총회가 23일(토) 오전 11시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업무 및 결산 보고와 이사회 경과 보고,

 재무 사업·경과 보고, 감사 보고 등을 발표한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하며, 박정렬(사진) 신임회장

 추인과 신·구회장 인수인계를 진행한다. 

 

박 신임회장은 지난해 10월 20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13대 

불교인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2 월 13 일   한국일보   윤연주

 

캐나다한인불교인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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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불교인회(회장 최등용)는 오는 23일(토) 

오전  11시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2018 년도 주요 업무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2019 년도 사업계휙 및 예산안 보고에 이어

 박정렬 신임 회장이 추인될 예정이다

 

. 문의: 647-761-8855. 

 .

.

축제 분위기 속에 끝난 총회 

 

 

불교인회 제 25 차 총회뉴스

 

 

 

불교인회장에 박정렬씨

 

23일 정기총회서 취임

한인불교인회는 제25차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23일(토)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박정렬씨는 이번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박 회장은 서울중소기업청에서 근무했으며, 2004년 캐나다로 

 

이민 왔다. 

 

 

 

박 회장은 "불교인회가 한인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며 "불교인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불교인회는 연간 정기이사회 2회, 야유회 및 법회, 송년회, 

 

부처님오신날 행사, 문화교실, 불교인 사랑방, 각종 세미나

 

 등을 열고 있다.

 

 

 

2 월 26 일  한국일보 에서 옴김 

 

13대 회장 취임사 

 

 

회장님 인사 말씀 

 

안녕하셨습니까

우리 교민사회에 불교인으로서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드리게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려운시기를 맞아 잠시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반가운마음은 새로워집니다.

잘아시는 말씀중에  “시절인연” 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일이 때와장소, 시기가 무르익어야 된다는말인 것 같습니다

지금여러분앞에 인사드릠은

이른봄 매화나무 한가지에 반가운 꽃봉오리 맻혀 필듯말듯 하는데

유유자적하는 행인에게 매화향 한줄기 선사함과 같은 마음으로 인사합니다

 

우리한민족은 수천년 단군조선이래 문화유산이 풍부하여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을잃지않고 미풍양속을 발전시키면서 살아왔는데 우리불교인들도

그문화적전통의 한측면을 담당하여 면면이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있는 교민사회가 건강하게 잘 발전하고 있는것도 우리민족의자랑이며

우리문화의 정신적가치가 그밑바탕에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엇그제 2019년 2월23일, 토론토 불교인회가 새로운 회기를 맞이하여 이렇게

인사드림은 마음이 순수하고 아름다운품성을갖고 있는 우리교민들에게 한줄기

매화향기처럼 불교적 정신유산을 아낌없이 전해드리고 미래지향적 인류의정신

문화발전을 여러분들과 함께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취지로 여러분앞에서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정말, 좋은인연과 풍속이 넘쳐나고 맑고 향기로운 우리사회가 되기를 하느님,

불보살님 ,천지신명님께 지극한마음으로 기원하며  다시 또 뵙도록 하겠읍니다

 

불교인회  박정렬 합장

 

 

불교인회 1차 정기 이사회 

 

한글학교  서화강좌   열고   봉축행사 열기로

 

 

 

3월9일 오후 2 시 불교인회는  불교회관에서 14 명의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2019년 1차 졍기 이사회를 개최 하였읍니다 

 

맹이사님의 진행으로 시작한 이사회는 회장인사  회의록 인준 

 

경과 보고에 이어 예산을 심의  인준하였으며  정 찬용처사를 

 

새이사로 등록 하였읍니다 

 

 또한 이사선임위원 재확정   등기임원 변경 사무원 채용건

 

홈페지 복구  불교인회 상조기재작   이사명단 현실화 등의

 

논의를 거친후  봉축행사  5 월 4 일 개최    7 월 야외 법회   10 월 

 

단풍관광을 갖기로 결의 하고 오후 4 시 30분경 회의를 마치고 

 

사홍서원을 끝으로 이사회를 마첬읍니다  

 

 

 

 

 

정기이사회 뉴스 

 

 

 

 

캐나다한인불교인회 소식

 

 

 

2019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개최

 

 

 

캐나다한인불교인회(회장 박정렬)는 지난 9일(토) 오후 불교회관에서

 

 

 

14명의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한글학교

 

 

 

서화강좌, 봉축행사(5월 4일) 등을 열기로 했다. 사무원 채용, 홈페이지

 

 

 

복구 등도 논의했다.

 

 

 

 

 

budongsancanada

 

한글 서예교실개강뉴스 
 
한글학교 및 서화교실 30일(토)부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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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불교인회는 2019년도 한글학교(대상: 초중고교생)와

 

서화교실(대상: 성인, 강사 고길자)을 개강한다.

 

오는 30일(토) 오전 10시~12시까지 첫 수업을 실시하며

 

그 후 매 주말 같은 시간에 총 10주 과정으로 강의한다.

 

장소는 불교회관(1564 Eglinton Ave. W. Toronto).

 

문의: 416-820-8435

 

봉축행사 준비 대청소 

 

 

 

 

 

 

 

 

 

 

 

 

 

 

 

 

말끔해진 회관 

 

 

 

4 월 27 일  봉축 행사를 위한 대 청소를 여러분들이 나와 

 

 

 

수고해 주셔서   회관이  말끔해 젔읍니다 

 

 

 

ㅇㅕ러분 수고 많으셨읍니다 

 

 

 

고맙습니다 

 

작지만 알찬 봉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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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찬 불교인회 봉축행사 

 

불교인회 봉축행사가 5 월4 일 불교회관에서 있었읍니다 

주변의 지하철 공사로 주차의 어려움이 있어 40여명의 

적은 인원이 참석 하였으나  알차고 뜻깊은 행사 

였읍니다 

박 정렬 회장님의 인사말로 시작 평화사 덕재 스님의 봉축사 

최명수 전회장의 봉축사 

이 진수 한인회장님의 축사 

한카 문예협회장의 축사에 이어 

금 강주 보살님의 발언문낭독  으로 진행 되었으며 특별히 이번 행사

에서는 정이사의 따님께서 피아노 반주를 연주하여 봉축행사를 

독보이게 해 주었읍니다 

1 부의 봉축 예불을 마치고 

2 부 점심공양에서는 푸짐한 부페로 점심 공양이 있었읍니다 

모두가 즐거운 점심을 즐기고 돌아가실떼에는 모두가 음식을 

두둑히 갖이고 돌아 가셨읍니다 

불교인회에서는 오는 12 일 봉축일을 맞아  각 사찰에  화환을 

보내기로 하였으며  야외 법회와 단풍놀이를  7 월과 10 월에 

가질 예정입니다  

 

 

 

 

 

 

 

박 정열 회장님 인사 

 

 

스님의 봉축사

 

 

최 명수 전회장의 봉축사

 

 

이 진수 한인회장님의 축사

 

 

한카문예협회장님의 축사

 

금 강주 보살님의 발원문

 

 

 

 

 

 

 

 

 

봉축행사뉴스  

 

 

"부처의 마음 담고 살아가길"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광역토론토 각
사찰에서 봉축행사가 열렸다

 

캐나다불교인회와 선련사(삼우스님), 평화사(덕재스님), 대각사(양일스님),

한마음선원(청각스님) 등은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불교인회는 평화사 덕재 스님, 최명수 전 회장, 이진수 토론토한인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행사를 지난 4일 불교회관에서 가졌다. 

1부 봉축 예불에서는 박정렬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단체장의

봉축사와 축사 및 금강주 보살의 발언문 낭독 등이 이어졌다

 

토론토 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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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회장에 박정렬씨

 

23일 정기총회서 취임

한인불교인회는 제25차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23일(토)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박정렬씨는 이번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박 회장은 서울중소기업청에서 근무했으며, 2004년 캐나다로 

이민 왔다. 

 

박 회장은 "불교인회가 한인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며 "불교인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불교인회는 연간 정기이사회 2회, 야유회 및 법회, 송년회, 

부처님오신날 행사, 문화교실, 불교인 사랑방, 각종 세미나

 등을 열고 있다.

 

2 월 26 일  한국일보 에서 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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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회장에 박정렬씨

 

23일 정기총회서 취임

한인불교인회는 제25차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취임식을

 23일(토) 불교인회관(1564 Eglinton Ave. W.)에서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박정렬씨는 이번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박 회장은 서울중소기업청에서 근무했으며, 2004년 캐나다로 

이민 왔다. 

 

박 회장은 "불교인회가 한인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며 "불교인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불교인회는 연간 정기이사회 2회, 야유회 및 법회, 송년회, 

부처님오신날 행사, 문화교실, 불교인 사랑방, 각종 세미나

 등을 열고 있다.

 

2 월 26 일  한국일보 에서 옴김 

 

2019-04-21
부처님 오신날에
석가 탄신일을 맞이하여 
                                    
도광 최종학 
 
5 월 12 일 음력으로 4 월 8 일  이날은  불기 2563 년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날을 경축하는 날이다

매년 이자연의 심오한 계절인 꽃피는 봄이 면   인류의 성자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하며  경배 드리는 마음 설레이는 계절이기도 하다
석가모니 부처님 께서는 기원전 625년 4 월 초파일 만물이 약동하는 봄에
만물이 소생 하는 봄에 꽃향기 그윽한 히말리아 룸비니 동산에
참 !  좋은 계절에  이세상에 오셨다

더욱이 카필라 왕국 정반왕의 아들로 태어나 미래를 보장 받은 호화로운
영화와 권세의 세도를 마음껏 누릴수 있는 왕자의 자리였다
그러나 어느날 정반왕과 신하등이 함께 궁외로 나들이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병들고 신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궁으로 돌아온 정반왕의 왕자는  왜 ?
인간은 태여 나야하고  왜 ?
고통속에서 살아야하며  왜 ?

죽어야 하느냐 ? 에  대한 상념에서 벗어날수 없어 마냥 괴로워 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출가를 결심하고 아무도 모르게 2 월 8 일 새벽
왕궁을 나오니 그때 나이 겨우 29세 였다고 한다

그곱고 아름다운 긴머리를 짧게 짜른후 만고에 시달리며 생.노.병.사.를
찾아 고행을  6 년동안 수행하였으며 35세가 되던 그해 마갈라
보리수 아래서 깨닮음을 얻었다고 한다

이날이 성도일이라 하며 음력 12 월 8 일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께닮음은  곧 삶은 고행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지적하고
동시에 그 고애에서 벗어나는 해탈의 길을 가르치신 분이다

즉 석가모니 부처님이 가르치고 보여준  삶은 고행이 아니라 완전 자유인
나고 죽음이 없는 즉 생 .노 . 병 .사.가 없는 세계와 불생 불멸의 경지를
께달으시고 이 절대 불변의 진리를 길에서 길을 가르치시며 45 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설법과 몸소 행으로 보이면서 80세로 2 월 15 일 열반에
 드시니 상상하기 어려운 고닲은 삶이였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그  깨달음애 진솔한 의미를 뒤새겨본다

황금의 왕관을 버리고 다 떠러진 누더기 한벌로 간신히 몸을 감싼 성자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은  삶은 즉  고 가 아니고 다만 고 라고 생각하는 그생각
그느낌에 속박  [집념] 되어 살고 있을 뿐이며 무한한 욕망과 어리석음의
 굴레에 메어 고통 스러워 하며 허덕인다는 것이다

부처와 불교의 근본 바탕은 자비심이고 자비는 인간에게만 아니라 미천한
동물에 까지도 아니 모든 생명체까지 에로 자비심을 보이신 구도자이자
거룩한 성인이시다

또한 8 4000 법문을 설하며 모든 생명의 실상과 지혜를 께닳게 하여 우리
 인생의 삶에 광명의 빛을 보여주신 분이시다

때문에 수십세기가 지난 오늘에도 고려대장경 84000경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경  으로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 보전 되어 전 인류의 기림으로
찬란히 빛나고 있다

이렇게 우리 민족의 고유한 불교 유산이 전세계 의  불교 유산이 되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우리 한국불교는 고구려 372 년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1600여년 우리의 혼으로 흐르고 있으며 신라 1000년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고  불교가 성시를 이룰때 안정과 부를 이루었으며 외국의 침략이
있을때는 스님들이 승병을 이르켜 외적을 물리치며 3 1 독립운동역시
정신적 지주로서 앞장서 호국불교로 자리잡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불교는 우리문화에 정신적 평화와 안정 행복 그리고
복된 도덕 유리의 종교가 되었다고 하지 않을수 없겠다

그러므로 우리 고국에는 석가모부처님 오신날 [석탄일 ]을 국가 공휴일로
정하고  온국민 이 축제를  즐기며 국가 안녕과 번영 그리고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고 있다 길에서 태어나 길에서 사시다가 길에서 입적
[돌아가심] 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수십세기가 지난 오늘날에 도 성인의
이름으로 빛나고 있으며 그의 진리의 가르침이 어두운 밤의 등불처럼
우리 중생의 앞길을 밝여 주시고 있다

중생의 성인이시며 선구자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성탄일을 맞아 무릅
꿇어 경배 드리며 참회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에 두손뫃아 합장한다    
 
토론토 한국일보 에서 
 
2019-05-12
무정설법

 

 

무정설법

                 

                                      최명수 전 불교인회장

 

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자연의 모습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참으로 오묘한

질서와 조화가 그 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참된 진리는 알음알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말보다 자연이 침묵을 통하여 설하는 법문이 훨씬 더 깊이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처럼 모진 비바람에도 끄떡 않던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지 끝에 사뿐사뿐 내려 쌓이는 흰 눈에 꺾이고 만다. 바닷가의

둥글고 보기 좋은 조약돌은 무쇠로 만든 정이 다듬은 것이 아니고 어머니의

손길처럼 부드럽게 쓰다듬은 물결의 힘이다.

어둠을 뚫고 거침없이 솟아오르는 아침 해도 한낮이 지나면 서쪽으로 지고 만다

. 일출의 장엄함이 하루 종일 계속되지 않는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하루의 종말을

자기 것으로 감상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서있는 것 같지만 겨울을 이겨내기

위하여 자기의 수액을 모두 뿌리에 내리고 알몸으로 버티면서 새봄의 싹을

틔우기 위하여 온힘을 쏟는다.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며 비울 때와 채울 때를 제대로 아는 나무들의 삶 속에도

무진 법문이 들어 있다.
진흙탕 속에 뿌리를 내린 연꽃의 줄기와 잎은 청정함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연 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물지 않는다. 오물이 연 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려서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연꽃이 피면 시궁창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연못에 가득하다. 뿌리에 나있는

아홉 구멍을 통하여 연못 안의 공기를 정화시켜 물을 썩지 않게 하고 물고기가

살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그뿐인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 이에게 꽃과 씨, 잎과 뿌리를 서슴없이 내어준다

. 거룩하고 지혜로운 삶을 일깨워주는 참으로 귀한 침묵의 설법이다.

부처님 오신 날 연등을 만들어 세상을 밝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우리는

시끄러운 정보화시대에 살면서 컴퓨터와 스마트 폰이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요긴하지도 않은 그 많은 정보 때문에 정서와 창의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안으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삶의 본질을 찾아 가는 길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임을 점점

잊어가고 있다. 삶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부처님께서는 그런 가르침을 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
만물이 소생하는 더없이 좋은 이 계절에 컴퓨터와 스마트 폰을 잠시 접어두고

자연이 들려주는 무정설법을 한번 들어보시라

 

토론토 한국일보  5 월 4 일자에서 

 


토론토 중앙일보에서 퍼옴 

 

.

5 월 18 일 임시 이사회 .

 

5  월 18 일 불교인회는 이사회를 열기전  정이사와 

고길자 이사님이 마련한 떡국을 맛있게 들고 곧바로 

이사회를 열었읍니다 

이날의 주제는 야외법회 였읍니다 

야외법회 일자가 7 월 28 일 하이팍에서 열기로 날자가

잡혀 있으나 이날이 일요일이라 일요일을 피해야 한다는 

의견과 결정한일을 번복 할수 없다는 의견이 맞서 격론을 

벌였으나 결론을 못내고 야외 법회를 회장에 일임 하기로

결론을 내렸읍니다 

그리고 기타토의로 들어가 카톡방문제와 그동안 회장과 

오고간 문제를 갖이고 논쟁을 벌였읍니다 

2시간의 이사회가 마무리 될지음 박 정렬 회장은 전격적으로 

회장직사퇴를  표하고 이사회를 마첬읍니다 

5 월 19 일  임 정남이사는 회장의 사퇴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회장을 제대로 도와드리지 못한 도의의적 책임을 지고 

이사직 사퇴를 카톡방으로 알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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