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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장만의 기쁨 뒤에 찾아오는 불청객…주택소유 부담 30년 만에 최악
budongsancanada

 

캐나다인 2분기 소득대비 집 소유 비용 껑충…토론토 59.1%, 밴쿠버 무려 63.5%

 

로얄은행(RBC) 자료


 

 캐나다의 주택시장이 강한 수요에도 공급부족으로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어렵게 실현한 내집 장만의 기쁨 뒤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주택소유 비용부담이 30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토론토 등 일부 지역에선 집을 사고 나면 생활비가 없어 고생해야 한다.


 최근 로얄은행(RBC)이 발표한 올해 2분기 국내 중위 가계소득에서 집 소유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45.3%로 2.7% 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4번째 연속 상승으로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정부의 재정지원에 따라 가계소득이 늘었어도 집값이 많이 뛰었기 때문이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지난 8월에 66만3,500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13.3% 올랐다.


 특히 단독주택의 경우 소유비용을 충당하는 데 필요한 소득수준이 높을 뿐만 아니라 그 상승세도 가파르다.


 RBC는 “더 큰 생활공간의 부동산에 대한 수요 증가가 팬데믹 기간 동안 단독주택 가격을 상승시킨 주요인이다. 콘도 구입은 여전히 부담이 훨씬 적은 수단이다”고 밝혔다.


 RBC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콘도의 평균 소유비용 비율은 32.6%로 일반주택보다 훨씬 낮았다.


 지역별로는 토론토의 주택 소유비용이 2분기에 59.1%로 4.1% 포인트 오르면서 국내 도시 중 2위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지역은 밴쿠버로 가계소득의 무려 63.5%(3.2%P 상승)를 부담해야 했다. 이어 빅토리아(48%), 오타와(38.5%), 몬트리올(38.4%) 순으로 높았다.


 반면 캘거리, 에드먼턴, 레지나, 사스카툰, 위니펙, 핼리팩스, 세인트존스 등은 장기 평균치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었다.


 한편, RBC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올해 집값에 큰 압박으로 작용하지만 향후 어느 정도 완화될 것이다. 단기적으로 집값 강세는 불가피해도 그 상승 속도가 둔화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안정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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