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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시장 완연한 회복세…9월 거래 15.5% 증가-가격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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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르페이지 “광역토론토 집값 계속 상승할 것” 전망…새 이민자 역할 커

 

 

 

 캐나다 주택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작년 동기대비 15.5% 급증했다. 이는 지난 2월의 6년내 최저 거래 이후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또한 이 기간 주택 평균가격은 지난해보다 5% 넘게 올랐다. 


CREA는 지난달 광역토론토(GTA) 및 해밀턴, 오타와, 몬트리올, 캘거리, 에드먼턴, 위니펙, B.C주 로워메인랜드 등 대부분의 대도시에서 거래가 활발했다고 밝혔다. 
 9월에 거래된 주택의 평균가격은 51만5,500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3% 뛰었다. 광역토론토와 광역밴쿠버를 제외하면 39만7,000 달러로 전년대비 3.3% 상승에 그쳤다. 


 한편, 광역토론토의 집값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부동산업체 로열르페이지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GTA의 주택가격은 소비자 신뢰도 상승과 고정모기지율 하락에 힘입어 계속 오름세다.
 로열르페이지는 GTA의 3분기 주택가격이 85만8,443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7% 상승했고, 올 연말에는 85만9,301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기간 GTA에서 피커링이 가장 높은 6.5%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토론토시도 6.2%나 올랐다. 


반면 리치몬드힐은 3.3%, 마캄은 1.3% 각각 하락한 가운데 이들이 속한 욕지역의 경우 지난 2016년과 2017년 초 외국인들의 투자로 급등했다가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제자리로 돌아온 것이라며 다시 반등을 예상했다. 


 또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신규 이민자들이 전체 주택구매의 5분의 1을 차지했으며, 향후 수년간 주택시장을 떠받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광역토론토는 좋은 학교와 일자리를 찾는 새 이민자들이 계속 유입돼 큰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 캐나다에 이민한 1,500명 대상 조사에서 새 이민자들이 전체 주택 구매의 21%를 차지했다. 향후 5년간 새 이민자들은 약 68만 채를 구입할 것으로 분석됐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캐나다 인구증가의 80.5%를 이민자가 채웠다.


새 이민자들이 선호하는 주택형태는 단독 51 %, 콘도18 %, 타운하우스15 %, 반단독 13 % 순으로 나타났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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