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음식점 | 부동산 | 이민 | 미용 | 회계 | 법률
CA
ON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추천업소 그룹 리스트
  • 식품ㆍ음식점ㆍ쇼핑1
  • 부동산ㆍ건축ㆍ생활2
  • 미용ㆍ건강ㆍ의료3
  • 자동차ㆍ수리ㆍ운송4
  • 관광ㆍ하숙ㆍ스포츠5
  • 이민ㆍ유학ㆍ학교6
  • 금융ㆍ보험ㆍ모기지7
  • 컴퓨터ㆍ인터넷ㆍ전화8
  • 오락ㆍ유흥ㆍPC방9
  • 법률ㆍ회계ㆍ번역10
  • 꽃ㆍ결혼ㆍ사진11
  • 예술ㆍ광고ㆍ인쇄12
  • 도매ㆍ무역ㆍ장비13
  • 종교ㆍ언론ㆍ단체14
budongsancanada
“소수민족이 상처입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앞장설 것”
budongsancanada


신윤주 후보, B.C주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서 높은 지지도 쌓아가 

 

▲신윤주(가운데) 후보가 지역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연방 총선이 오는 10월21일(월)로 다가온 가운데 서부 B.C주의 한인밀집지역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한 신윤주(46, 넬리)씨가 지역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신 후보는 매일 가가호호를 방문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선거 분위기가 신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이 선거구의 현역의원은 핀 도넬리 신민당(NDP) 의원이지만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게다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토론토 출신인 신 후보는 신숙희 한인상위원회 이사장의 큰딸로 5세 때 캐나다에 온 이민 1.5세다. 토론토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한 후 교육대학원을 거쳐 고교 음악교사로 7년 정도 재직했다. 


 한때 선교사로 불우한 사람들을 돕다가 정치에 뜻을 두게 됐다는 신 후보는 “소수민족들이 상처입지 않고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방총선에는 신 후보를 포함해 B.C주에서 2명, 온타리오에서 4명 등 젊은 한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냈다. 토론토에선 이기석(52, 다니엘) 후보가 한인 밀집지역인 윌로데일 선거구에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WWW.AHAIDEA.COM
4065 CHESSWOOD DR. NORTH YORK, ONTARIO,M3J 2R8 Canada
Tel:416-909-7070 ,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Ahaidea
캐나다 daum.ca와 대한민국 daum.net은 관련성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19 AHAIDE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