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0명 이상의 러너들이 연례 토론토 워터프론트 마라톤(Toronto Waterfront Marathon)에 참가하여 하프 마라톤 또는 풀 마라톤 코스를 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음과 같은 주요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자선 기금 마련: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덕분에 150개 자선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200만 달러의 기금이 모금되었습니다.
- 감동적인 사연들: CP24의 앤드루 브레넌 기자는 힘들고 고된 42km 코스를 달리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개인적 동기를 조명했습니다. 여기에는 유방암 퇴치를 위한 중요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현장에서 응원 중인 어머니 콜린(Colleen)을 위해 달린 레베카(Rebecca) 같은 러너들의 사연이 포함되었습니다.
- 결승선: 이번 마라톤 대회는 시청 바로 앞 네이슨 필립스 광장(Nathan Phillips Square)에 마련된 결승선에서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