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1. 뉴스 및 TV
▶ 배우 최정윤이 딸 지우와 함께한 캐나다 할리팩스한 달 살기의 마지막 주말 여정
배우 최정윤이 딸 지우와 함께한 캐나다 할리팩스(Halifax) 한 달 살기의 마지막 주말 여정입니다 (10:02).

🎨 1. 노바스코샤 아트 갤러리 (다운타운)
  • 모드 루이스 전시 관람: 영화 《내 사랑》(Maudie)의 실제 주인공이자 노바스코샤 주 출신의 화가 **모드 루이스(Maudie Lewis)**의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0:32). 신체적 고통을 극복하고 그린 아름다운 고양이 그림과 복원된 작가의 생가를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1:06).
  • 굿즈 지름신: 기프트샵에서 너무 예쁜 기념품들을 잔뜩 구매하고 싶었지만, 옆에서 쳐다보는 시선에 자제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10).
🍇 2. 라이트 울프빌 와이너리 (Lightfoot & Wolfville)
  • 비옥한 적토 덕분에 농사가 잘 지어지는 아름다운 포도밭 뷰를 자랑하는 와이너리입니다 (2:49).
  • 이곳에서 화덕에 구운 매콤한 화덕 피자를 먹었는데, 소스가 마치 한국의 '불닭 소스'처럼 매콤하면서도 꿀을 넣은 듯이 맛있어서 감탄하며 폭풍 흡입했습니다 (3:46).
⚓ 3. 유네스코 세계유산 마을 '루넨버그' (Lunenburg)
  • 할리팩스 근교의 유명 관광지인 루넨버그를 방문했습니다 (4:45). 빨갛고 노란 파스텔톤의 알록달록한 집들이 가득해 동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5:10).
  • 랍스터 & 피시 앤 칩스 먹방: 한국에서는 비싼 랍스터를 노바스코샤 현지에서 푸짐하고 맛있게 즐겼습니다 (5:23). 특히 최정윤은 고소한 랍스터 내장 맛에 푹 빠졌습니다 (6:11).
  • 캐리비안의 해적선: 항구에 정박된 클래식한 대형 범선을 보며 마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배 같다며 딸 지우와 함께 신나게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6:49).
🌊 4. 오븐스 자연 공원 (The Ovens Natural Park)
  • 바다를 따라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이자 캠핑장입니다 (7:57).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파도가 치는 신비로운 바다 동굴(터널) 내부를 탐험했습니다 (8:13).

✈️ 여행 마무리 및 소감
  • 딸 지우는 현지 캠프에 참여해 2주 동안 친구들을 사귀며 부쩍 성장했고, 최정윤은 온전히 휴식하고 먹으며 제대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02).
  • 마지막 날 공항으로 떠나기 전, 현지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준 고모와 가족들과 헤어지며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10:34). 할리팩스 공항에서 출발해 밴쿠버를 경유하여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9:45).

 

맘대로 뛰는 최정윤

맘대로 뛰는 최정윤

https://www.youtube.com/@mamdaero_jychoi

하고 싶은 대로, 느끼는 대로, 사는 대로
그 모든 순간을 솔직하게 함께 맘대로 뛰는 최정윤🏃‍♀️💨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 동영상이 안 보이거나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증번호 :   동영상 신고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게시물의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고, 본 게시판의 성격과 무관하거나 욕설, 비방의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제 목
URL

ex) https://www.youtube.com/watch?v=j-5aD74LxD0
검색태그
저장
   
취소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