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리버데일(Riverdale) 지역의 존스 에비뉴(Jones Avenue) 일부 구간이 수도관 파열로 인한 대형 싱크홀과 침수 피해로 인해 며칠간 양방향 통제됩니다.
토론토 시 당국은 싱크홀 임시 보수 작업을 진행 중이며, 마무리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최소 향후 며칠 동안은 도로 폐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상황 요약
- 발생 시점: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경 처음 싱크홀이 신고되었습니다.
- 통제 구간: 존스 에비뉴(Jones Avenue)의 볼트비 에비뉴(Boultbee Avenue)와 머틀 에비뉴(Myrtle Avenue) 사이 구간이 전면 통제 중입니다.
- 원인: 토론토 수자원 공사(Toronto Water) 조사 결과, **지하 수도관 파열(Watermain Break)**로 인해 도로 아스팔트가 주저앉으며 싱크홀과 침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대중교통(TTC) 우회: 이번 도로 폐쇄로 인해 83번 존스(Jones) 버스 노선이 제라드 스트리트 이스트(Gerrard Street East), 그린우드 에비뉴(Greenwood Avenue), 댄포스 에비뉴(Danforth Avenue)로 우회 운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