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키원 입니다. 2019년 8월 19일, 캐나다 토론토에 처음 도착했던 저희가 어느덧 6년 8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4월 너무나도 정들었던 토론토를 완전히 떠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소박한 취미로 기록하기 시작했던 영상인데 함께 웃어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어요. 떠나는 날 아쉬움이 크고 애틋했던 것도 다 여러분이 주신 넘치는 사랑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는 한국에서의 휴식을 슬슬 마무리하고,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어요. (토론토를 떠났지만 계속 봐주시라고 어필 중 입니다 ㅋㅋㅋ)앞으로도 저희가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일상을 채워나갈지, 꾸준히 영상으로 기록하며 여러분과 소통할 테니 앞으로의 여정도 지금처럼 함께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