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시간 임 정 남태산은 원시적이요야산은 근시적이라좋은인물은 멀리서 볼수록 아름답게 보이고친구는 가가이서 볼수록 정다워 보인다샘물은 졸졸 졸졸바닷물 철석 철석샘물 흐르는 소리가 맑고 께끗하게 들리듯 사람도마음이 맑으면 말소리가 곱고 마음이 곱지 않으면거친 소리를 낸다꽃은 따스할때 피고추위는 얼음을 얼린다마음이 따스하면 아름다운일로 꽃을 피우고마음이 차가우면 해로운일로 꽃을 피운다누가 내게 아픈상처 내거들랑 잠시미운마음 접고 다른일에 몰두 하라만약 따저들면 상처는 더깊어 질것이요다른일에 몰두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상처는 살며시 아물고 평화를 찿을 것이다아이들이 무슨일에 실수하면 야단말고덮어주고 위로하고 따듯하게 대해주라실수라함은 본의 아닌일로 생긴일 야단을 치면성격이 삐뚜로 나가기 쉬웁고
H마트와 켈러리아. 판매중한개씩. 구입해왔어요아마도. 봄이라빨리. 없어질듯합니다
토론토 한인노인회가봄철맞이 Clean Toronto together에 참여를 하여4월23일 토요일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christie pits park를 청소합니다 .많은분들이 참여하여우리가 살고있는 토론토를깨끗이 하는 행사에적극 참여 부탁 드립니다.
사람보다더 그리움이11월 29일일요일주중에는 가게에 가기전에 도매상에 들리는관계로5시 30분에 기상을 하지만 일요일은도매상이 문을 열지 않으므로 이보다1시간늦은6시30분에 기상을 한다오늘도 일요일이라6시30분 알람소리에 맟워기상을 했다그리고 세수를 마친다음 집을 나섰다날씨는6도정도의 느낌으로 춥지않으나 비가솔솔 내리고 있었다도매상을 갈때는 알렌을 타다가 욕데일로 빠지나오늘은 그럴 필요가 없어 그냥401로 들어 섰다시간은7시나는 생각에 잠시 혼란에 빠진다가끔가다 신문을 도둑당하는데 일요판은8불50전으로한두부 잃어 버리면 마음이 무척상하기에 얼른 가게로가야할것같고3일전에 한인회관에 갔을때 영하의 추위에꽁꽁얼어붙은 꽃들을 보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이젠끝이라고 생각 했으나 그래도궁굼하여 가보고싶고나는 가게를 가느냐꽃
아들아때르릉 때르릉전화벨이 울린다나는 전화기를 든다“ 헬로우영씨가 스토어““나야아빠 “아들이 나온다“ 나 잡 잡았서 ““ 어디에? ““ 얼트 풋드에 ““ 언제 부터 나가는데 ? ““ 다음주 몬데이 부터 ““ 책임자가 아빠를 알던데 ““ 그래 수고 했어 “나는 전화기를 놓는다나는 갑자기 몸이확 달아 오르면서 어느사이에 나의 눈에는 눈물이 고인다정말얼마나 기쁜 일이냐그리고 얼마나 어려운 시기에 잡은 직장이냐그동안 너의 엄마나 난 너의 장래에 대하여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너는 아느냐?아니 너자신이야 얼마나 불안하고 걱정과 고
며누리에게행복은 너의 것이민자로서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의 걱정은 자녀들의결혼문제가 아닐수없다요사이는 한인 자녀들의 40%가 케네디언과 결혼을 한다니한인과의 결혼이 쉽지않은 세상이 돼었다내가 이곳에 이민을 왔을때 내 자녀들이 케네디언과 결혼하면어쩌나 걱정을 하고 숨이 막히던것이 얼마인지 모른다그러다가 딸은 한국인과 결혼하여 잘살기에 한시름 놓았으나아들이 걱정이었다해를 넘기다보니 35세가 넘어가 흑백을 가릴 때가 넘어나는 그의 결혼만이 꿈이었다그런데 그녀는 한국인이었다 그러니 나의 꿈을 이루어 준 그녀는행복 해질 권리가 있다내가 한국에 있을때 내가쓴 수기가 최우수작에 당선돼고 그것이연속극이 만들어저 전국에 방송이돼어 전국에서 자그마치 3000통의편지가 왔었다 그런데 그중에서 충청도에서 온것이 제일많아 충청도
Rangers vs. Blue Jays Game Highlights (4/9/22) | MLB Highlights토론토, 출발이 좋다..텍사스에 2연승토론토는 1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리즈 두 번째 경기 4-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개막 이후 2연승 달렸다.이날도 접전이었다. 토론토가 먼저 앞서갔다. 1회 안타 세 개와 진루타 등을 묶어 먼저 2점을 냈다. 첫 타자 조지 스프링어의 타구를 상대 3루수 앤디 이바네즈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이 도화선이 됐다. 공식 기록은 안타였지만, 3루수가 처리할 수 있는 타구였다.
Heung-Min Son hat-trick hero! | HIGHLIGHTS | Aston Villa 0-4 Spurs손흥민 3골' 토트넘, 빌라 4-0 대파.. 아스널과 3점 차손흥민이 폭발한 토트넘 홋스퍼가 쾌조의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토트넘은 1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넣은 손흥민의 활약을 앞세워 아스톤 빌라를 4-0으로 대파했다.
한국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 소속) 토론토대회 무산…5명의 멤버 중 2명 코로나 확진판정으로 출전 취소…경기도청 '팀 김Team Gim'은 예정대로 출전
연일 총격전, 치안불안나이아가라 관광지서 총격전 발생, 다수의 부상자 발생…토론토 다운타운 서브웨이 정류장서 총격사건으로 남자 1명 사망…최근 GTA서 각종 강력사건 잇달아 시민들 불안…https://www.cp24.com/news/multiple-people-injured-after-shooting-on-clifton-hill-in-niagara-falls-1.5853652
gigo2021-08-05임정남요사이 동네를 걷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꽃이 있습니다.무궁화 입니다. 활짝 핀 무궁화는 얼마나 예쁜지 지나는이들의 눈길을 끌게 하고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우리동네 걷는 코스 1600 미터 사이에 35채의 집에무궁화를 기르고 있으니,그 어는 꽃보다 사랑 받고 있음을알 수 있습니다.사실 요사이 무궁화는 꽃 중에 왕입니다.봄에는 그렇게 많은 꽃들이 꽃을 피지만, 여름 한철 피는꽃은 무궁화뿐입니다.그것도 한 순간이 아니요 7월부터 10월까지 피고 있습니다.그래서 캐나다에서 매우 사랑 받는 꽃입니다.더욱 자랑스러운 것은 수년 전 토론토공원국에서 연례회의중 토론토 어느 공원이든 무궁화를 원하면 심도록 한결정입니다.무궁화는 우리에겐 보기만해도 가슴이 뭉클하고 때로는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국화입
온타리오 주는 사회적 취약계층(홈리스와 저소득층)의 출생 신고 비용(35달러)을 감면할 예정입니다.이번 계획의 요점은 아래와 같습니다:140만 달러 재정 지원하기필수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장벽낮추기4만명 이상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하기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news.ontario.ca/en/release/1001977/ontario-eliminating-birth-certificate-fee-for-vulnerable-ontarians
‘토드 스미스’ 온타리오 에너지 장관과 ‘데이빗 피치니’ 온타리오 환경부 장관은 온타리오 최초로 ‘저탄소 수소 전략’을 발표했습니다.온타리오 정부의 깨끗한 에너지 정책은 더 많은 고용기회를 창출하며, 커뮤니티와 경제를 더욱 활발하게 할 것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ontario.ca/en/release/1001969/ontario-launches-first-ever-hydrogen-strategy
이번주 일요일 오후5시에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기도회가 있습니다.조성준 장관님 및 많은 특별인사 및 단체가 참가할 예정입니다.많은 분들의 참가 부탁드립니다.
온타리오 주는 캐나다에서 첫번째로 코로나19와 같은 긴급위기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개인보호장비(PPE)’와 ‘중요용품장비(CSE)’법을 제정했습니다.이로인해 온타리오는 불안정한 해외 공급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충분히 개인보호장비와 중요용품장비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https://news.ontario.ca/en/release/1001966/ontario-mandating-robust-ppe-stockpile-to-support-plan-to-stay-open
OKBA launches "Save our Stores" campaign in the lead up to provincial electionWith criminals reportedly selling illegal tobacco products outside their stores and membership dwindling, theOntario Korean Businessmen’s Associationis reigniting its "Save our Stores" campaign in the lead up to the provincial election.OKBA presidentKenny Shim,who stepped into the role in Novemb
안내말씀5월 6일(금) 오후 5시 30분에 열리는 조성훈 온주의원 동포후원행사에 특히 윌로우데일 지역구에 사시는 동포분들은 적극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지역구의 경계는 동쪽으로 베이뷰 애비뉴, 서쪽으로 배더스트 스트릿, 남쪽으로 하이웨이 401, 북쪽으로 스틸스 애비뉴 입니다. 아래 도표를 참고해주세요.
마스크 논란 가열온타리오 마스크 부활 놓고 논란 가열…야당들 “마스크 너무 일찍 해제해서 코로나 급증하고 있다…다시 의무화해야” 일제히 공격…보건장관 “다들 알아서 착용하고 있다…다시 의무화할 필요는 없다” 일축…https://www.kocannews.com/social/vf5pgm177cdo68ze9n3mhhhjzccbjt
연방정부 총 4,520억 달러 규모의 2022 예산안 발표…최대 역점시책은 폭등하는 주택시장 공급안정과 코로나 후유증 극복, 경제 활성화…첫집구매자 세제혜택 지원, 전국민 치과보험 실시, 러시아 우크라 침공에 영향받아 국방비도 증액…이에 따른 재정적자 총 528억달러…https://www.kocannews.com/economy/29a9dgja8wzzkrw9blzhf66g4cpfcb
실협의 기(氣)를 살리자19대 실협 선거가 부회장 후보 자격 문제로 어수선함 속에 일부 지역에서 보이콧하려는움직임에 우려가 없지 않았으나 무사히 끝나 퍽 다행스럽다.재선하신 허 회장님께 축하를 드리고 깨끗이 승복하신 김양평후보님께도 박수를 보낸다.그동안 밀크 문제로 실협의 위상이 땅에 떨어짐을 무척 마음 아파 했는데 허 회장의 노력으로 큰 성과를 올려밀크 딜이 성사돼 실로 8년만에 실협의 위상을 찾게 되어 기쁨을 금할 길 없다.이제 회장 재선으로 밀크 딜에 더 박차를 가할것으로 보여 기대가 된다. 요즈음 대형마켓이나 가스점의 편의점화로 편의점 운영하기가 점점 어려운 시기에 모두 협력하여도 어려운데 실협이 분쟁과분열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멸로 가는 길임을 인식하고 실협의 기치 아래 단단히 뭉쳤
정든 님이여정든 님이여정말미안하오 당신 곁을 말없이떠난지도 25일 그동안 얼마나 안타까웟소?미움을 샀을가 ?잘못한게 있을까?서운함을 주었을가?얼마나 상심이 많았소?그러나 나는 당신이 미워서 서운해서잘못한게있어서 당신곁을 더난 것은 정말 아니요오히려 나는 그전보다 더 당신을 아끼고 사랑을느끼는것 같소그런데도 25일이나 당신곁을 떠나 있으니그동안 당신을 생각 하며 얼마나 괴롭고 가슴이아팠는지 모르오그래도 이렇게 시일이 걸리는것은 그냥 당신 곁으로 가자니 쑥스럽고 결코당신과의 헤어짐이 헛돼지 않도록 한마디 남기고싶어 이렇게 늦어 짐을 양해해주기 바라오당신이 처음 탄생할때 나는 얼마나 기뻤고 자랑 스러웠는지 모르오당신의 탄생이 나의 주식과 실협회원의 주식으로 이루어진 나의것 우리의 도매상이라는 것에 크나큰긍지와 회
<속보>외국인은 캐나다 주택 못산다…연방자유당정부, 내일 발표할 예산안에 특단의 주택안정 대책 포함…향후 2년간 주거용 주택(단독, 콘도, 아파트 등) 외국인 구입금지…단, 캐나다에서 거주할 목적(primary residence)일 경우엔 예외…영주권자, 유학생, 외국인 노동자 등도 인정…40세 미만 청년층 첫집 구매시 4만불 지원…https://www.kocannews.com/realestate/pdrs22f39rdxalkhl9zf4s9td456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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