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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 4) 홀에서 달성한 ''홀인원'' 소식~600만 분의 1확률~24년골퍼인 (Alex Campbell)의. 파4에서

 

⛳ 파4(Par 4) 홀에서 달성한 600만 분의 1 '홀인원' 소식

제공해주신 CTV 뉴스 영상은 한 골퍼가 골프 역사상 매우 희귀한 **파4 홀 홀인원(알바트로스)**을 기록한 기적 같은 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 역대급 홀인원의 주인공

  • 주인공: 24년 동안 골프를 열정적으로 즐겨온 골퍼 **알렉스 캠벨(Alex Campbell)**입니다 (0:06).
  • 장소 및 상황: 캐나다의 맥켄지 메도우스(McKenzie Meadows) 골프클럽에서 열린 '얼터너트 샷(Alternate shot, 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 대회 도중이었습니다 (0:26).
  • 기적의 순간: 캠벨은 파4 구조인 5번 홀에서 티샷을 날렸습니다 (0:32). 샷을 날린 직후 공이 깃대를 향해 똑바로 날아가는 것을 느꼈지만, 설마 그대로 들어갔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0:32).

😲 600만 분의 1 확률과 동반자의 반응

  • 장난인 줄 알았던 순간: 함께 경기를 치른 이그제큐티브 프로 **스콧 오빈(Scott Orbin)**이 홀컵에 공이 들어가 있는 것을 먼저 발견하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0:26). 하지만 캠벨은 오빈이 평소 장난을 잘 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프로치 샷(칩샷)을 준비하며 퍼터와 클럽을 챙겨 그린으로 걸어갔습니다 (0:57). 하지만 그것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1:10).
  • 어마어마한 확률: 일반적인 파3 홀인원도 어렵지만, 거리가 훨씬 긴 **파4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확률은 무려 600만 분의 1(6,000,000 대 1)**에 달합니다 (0:00). 오빈은 "그 확률이면 차라리 로또를 사지 그랬냐"며 유쾌한 부러움을 표했습니다 (1:24).
  • 남다른 커리어: 놀랍게도 이번 홀인원은 캠벨의 인생 통산 8번째 홀인원이었으며, 그중 6번을 맥켄지 메도우스 골프장에서 기록했습니다 (1:32).

💡 베테랑이 전하는 홀인원 비결: "핀 시커(Pin Seeker)"

캠벨은 홀인원을 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공유했습니다:

  • "처음부터 홀인원을 노리고 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홀인원을 하고 싶다면 벙커나 해저드(물) 같은 장애물이 앞에 있더라도 무조건 깃대(Flag stick)를 곧바로 겨냥하고 쏘는 핀 시커가 되어야 한다{C}"고 조언했습니다 (1:32). 자신은 170야드 이내 거리라면 대개 깃대를 정조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48).

😮 하마터면 연속 홀인원이 될 뻔했던 순간

가장 소름 돋는 사실은 캠벨이 파4 5번 홀에서 홀인원을 한 직후, 바로 다음 홀인 파3 6번 홀에서도 홀인원을 할 뻔했다는 점입니다 (2:24). 그가 날린 티샷은 홀컵 모서리(립)를 맞고 튕겨 나와 단 1피트(약 30cm) 거리에 멈춰 서며 아쉽게 대기록을 놓쳤습니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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