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 COOK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 923
    •  
    • 64,966
    전체 글 목록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6년 October 26th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토론토 시장 후보들의 재산세(Property Taxes) 공약에 대한 분석 소식입니다. 토론토 시의원 및 시장 선거일은 2026년 October 26th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55).

주요 예측 출처별 후보들의 공약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후보별 재산세 공약 및 계획 (2026년 September 4일 기준 보도) (25:07)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현 시장 후보

  • 공약: 재선될 경우 재산세 인상률을 인플레이션율 수준 또는 그 이하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0).
  • 과거 기록: 2023년 취임 당시 18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물려받았으며, 2024년 예산안에서 재산세를 9.5% 인상했습니다 (0:15). 이후 작년에는 6.9%, 올해는 2.2%로 인상률을 낮추며 재정 위기 책임을 지고 대처해 왔다고 캠페인 측은 밝혔습니다 (0:2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후보

  • 공약: 시장에 당선되면 **첫해에는 재산세를 동결(Freeze)**하고, 둘째 해에는 인플레이션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06).
  • 입장: 예산 균형과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시민들도 합리적인 세금을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계획이 시 서비스 감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1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후보

  • 공약: 초기 여론조사에서 올리비아 초 시장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고 있으나, 구체적인 재산세 및 서민 물가(Affordability) 계획은 추후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아직 세부 공약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1:26).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

 

2026년 10월 26일 예정된 토론토 시장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은 재산세 외에도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며 격돌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주요 후보인 올리비아 초 현 시장, 브래드 브래드포드 시의원, 크리스 알렉산더 전 연방 장관의 분야별 공약 기조를 비교해 드립니다. [1]


 1. 주거 및 서민 주거 안정 (Housing & Affordability)

토론토의 치솟는 주거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급 확대 방안과 규제 완화 방식에서 후보 간의 접근법이 다릅니다. 

후보 주요 주거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시 주도 개발 및 저렴한 주택 공급: 시가 직접 건설 및 주택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밀도 규제 완화(Red Tape 제거): 포플렉스(4-plex), 식스플렉스(6-plex), 지하철역 주변 중소형 아파트 건축 허가를 쉽게 하도록 행정 절차를 개편했습니다.
• 부동산 투기 근절: 빈집세(Vacant Homes Tax)를 인상하여 투자 목적으로 집을 비워두는 Speculator들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민간 주택 건설 조건 조성: 시청이 규제를 가하기보다는 민간이 주택을 더 많이, 빠르게 지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Conditions)'을 만들어 주거 비용(임대료 및 모기지)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세부적인 서민 물가 및 주거 안정 종합 대책은 추후 정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민관 및 상위 정부 협력: 연방정부, 온타리오 주정부 및 민간 부문(Private Sector)의 모든 가용 자원을 레버리지하여 렌트 및 주택 공급 물량을 동시에 늘리겠다는 기조입니다.
• 젊은 세대(Younger Torontonians)가 감당할 수 있는 내 집 마련 기회(Attainable Homeownership) 확대를 강조합니다.

2. 대중교통 및 교통 체증 (Transit & Congestion)

TTC 안전성 강화, 교통 체증 해결, 자전거 도로 확충 등에 대해 상반된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후보 주요 교통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TTC 서비스 정상화: 예산 확보를 통해 TTC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노후 인프라를 보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시 재정 부담 경감: 가디너 익스프레스웨이(Gardiner)와 DVP 고속도로의 관리권을 주정부로 이관(Upload)시켜 절감된 예산을 대중교통(새 지하철 차량 구입 등)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TTC 치안 및 인프라 최우선: 대중교통 내 강력 범죄 해결을 위해 모든 지하철역에 경찰관 배치, 조명 및 청결 개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 스크린도어(Platform Edge Doors) 설치: 추락 및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법안(Safer Subways)을 직접 발의하며 강력히 추진 중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분리형 자전거 도로 구축: 차량 및 보행자와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전용 자전거 도로(Protected Cycling Infrastructure) 네트워크 확충을 주장합니다.
• 교통 정체 해소: 출퇴근 피크 시간대 교통 정체를 끝내기 위한 과감한 조치와 함께, 버스·스트리트카·LRT가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 토론토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제안 수용: 예산 및 교통 정체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 중심의 전략을 도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론의 흐름 (Early Polling Context)

2026년 7월 말 진행된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의 초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브래드 브래드포드 의원이 32%로 바짝 추격하는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레이스에 합류한 크리스 알렉산더 후보는 1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중도·보수 표심을 흔들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