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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kyung     2017-01-17
신념처(身念處), 몸을 관찰하고 다스리게 하는 방법탐욕은 육체와 관련되어 생긴다.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육체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숨 쉬고, 먹고 마시고, 또한 잠을 자야 한다.인간이 몸을 가지고 있는 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러한 기본적 요구는 당연한 것이지만 남보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것과 같은 탐욕은 모두 이전 경험으로 학습한 것이다.사념처의 신념처(身念處)는 탐욕을 통제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질서있게 하는 훈련이 소개되고, 악한 생각이 나면 착한 생각으로 다스리게 하거나, 수식관(數息觀)에 있어서처럼 들숨 날숨을 잘 관찰하고, 욕심을 떠나는 데서 생기는 기쁨과 즐거움을 충만하게 하며, 심신이 고요할 때 생기는 기쁨과 즐거움을 충만하게 하며, 쾌락을 헤아리지 않는 데서 생기는 즐거움을 충만하게 하며, 광명상(光明想)을 지어 생각한 바를 잘 기억하며, 어둠에 덮이지 않게 하며,
Hwangkyuho     2017-01-17
더 센 자가 무조건 이기는 싸움 기술을 넘어 하나의 ‘도(道)’로 승화시켜 국제적인 무술이 된 우리의 태권도에는 5대 정신이 있다.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이 그것이다. 요즘은 잘 모르지만, 과거에 내가 10대 때부터 20대 후반까지 다녔던 도장에서는 수련자들이 매일 큰 소리로 복창했다. 나는 그중에서 ‘염치’가 매우 인상 깊었다. 염치라는 단어가 무술에는 적용하기에 너무 생뚱맞다고 여겨져서 그랬다. 염치의 사전적 의미는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논어 헌문편에는 ‘염치’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제자 헌이 공자에게 부끄러움에 관해 물었다. 이에 공자는 “나라에 도가 없는데 국록을 받아먹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며, 나라에 도가 없는데 부하고 귀하게 사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답했다. 공자는 부끄러움의 주관적인 작용을 사회적 언어로 변환시켜 부끄
kimjaegon     2017-01-17
아주 오래전 한국 지하철역의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기 위해 줄을 서있는데 유독 내가 있는 줄만 줄지 않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던 중 갑자기 앞쪽에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이 왜 이렇게 소변을 오래 보는 거예요?” 하는 젊은 사람의 불평 소리와 “너도 나이 먹어 봐.” 하며 변기 앞에 서서 잘 나오지 않는 소변 때문에 고생하는 중년과의 다툼을 본적이 있다.문득 그때 불평하던 그 남자가 지금쯤에는 아마도 자기 앞에서 소변보던 나이든 분의 심정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 이렇듯 남자가 나이를 먹게 되면 소변이 예전 같지 않게 된다. 나이를 먹게 되면 우리 누구에게나 올수 있는 노화현상인 것이다. 하지만 젊을 때는 나에게 그 젊음이 영원할 것만 같고 늙는다는 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다른 사람에게나 벌어지는 현상으로 착각을 할 때가 있다.이전 갱년기 칼럼에서 여성의 신체 사이클을 한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을 인용해 설명했듯이 남자는 8세
cdpark     2017-01-17
법철학, 법사상사, 그리고 법제사 등 법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오늘날의 한국정치 정세를 법적인 측면에서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법학이란 인간의 존엄한 인격과 도덕, 윤리 그리고 인간의 숭고한 이념(Sublime Idea)을 지향하는 최고의 규범을 연구하는 학문이며 헌법, 민법, 형법, 상법 등 조문법은 이러한 규범을 적용하는 실정법이고 최하위의 법인 것이다.며칠 전, 전직 학자출신 보건복지부장관을 흉악 살인범이나 반국가범인 것 처럼 양손에 수갑을 채우고 구치소로 연행해가고, 이화여대 교수를 구속하는 TV화면을 보고 너무나 충격적이었다.얼마나 큰 죄를 범했기에 양손에 수갑을 채우고 양축에 호송원까지 달고 연행해가며, 최고의 지성인으로 존경받고 있는 대학교수에게 수갑을 채우면서 구속하는 등 인격을 모독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기껏 부정입학 의혹을 받고 있는 어린 아이에게 테러리스트나 반국가범에게나 발할 수 있는 최고 수배령인 적색수배령을 인터폴을 통해 내려 덴마크 사법당
kimhail     2017-01-17
‘완벽한 선택이란 없습니다. 옳은 선택은 없는 겁니다. 선택을 하고 옳게 만드는 과정이 있을 뿐입니다.’지난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되뇌었던 구절이다. 컴퓨터 모니터에 붙여 두고 책상에 앉을 때마다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 선택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해석했다.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혹시 내 결정이, 내 선택이 잘못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함께 깊은 슬럼프에 빠진다. 그럴 때 이 글귀는 내게 큰 힘을 주었다. 사지선다(四枝選多)형 시험에서야 애초에 정해진 정답이 있으니 잘못 고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겠지만 인생이 어디 그러한가? 살다보면 애초에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무수한 질문들을 만난다. 진학, 결혼, 취업 또는 사업…반대로 말하면 ‘잘못된 선택이란 없습니다. 선택을 했으면 그 선택을 옳게 만들어 가면 됩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도 있다.진학을 하면서 두 가지의 전공을 놓고 고민하다가 어느 하나를 선
nspark     2017-01-17
제야(除夜)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차디찬 밤하늘을 불꽃이 아름답게 수놓고 현란한 춤과 음악이 흥을 북돋운다. 너나없이 ‘Happy New Year!’를 외치는 환호성이 우렁찼다.희망찬 새해에는 기쁘고 바람직한 생활과 도전의 나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캐나다 건국 1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테다. “Let’s make it even better”“백년세월의 세상일도 하룻밤 꿈속 같고, 수만리 강산도 한판 두는 바둑판과 같다”고 했던가. 심사(心事)가 뒤틀리면 콩이야 팥이야 하겠지만, 명심보감, 채근담과 더불어 중국의 3대 처세격언집으로 꼽히는 <증광현문(增廣賢文)>에 “하루의 일과는 아침에 달렸고(一日之計在于晨) 한 해 농사는 봄철에(一年之計在于春) 집안일은 화목함에 있고(一家之計在于和) 일생의 설계는 부지런함에 있다(一生之
parksim     2017-01-17
정유년, 해는 붉게 빛나며마음에 사랑이 흐릅니다냉기 도는 찬물에 몇번이나 씻으면신생 새 길에 벗되어우리 얼룩진 마음 속 죄악그 겹 풀지못한 고통 앞에서바람으로 그리는 무지개 될까정유년 이천십칠년 새해입니다붉은 닭의 해해는 붉게 빛나며두루마리처럼 어둠 감고센 머리카락 흔들고 지나는억세 바람아, 꿈이 익어 향기로마음 시름 새털처럼 가벼운데오늘에야 지난 세월 한번 돌아 보니묵재 형님 손길 마술처럼 펼쳐문득 붉은 장미 한송이가 보이며칵 짙은 향기로 정신 아득하고천의 신묘한 손길에 자고 자라팔십을 바라보는 문턱에 서서철없다 막내 동생왜 진작에 못 깨달은 무지야또다시 붉은 해는 빛을 냅니다이 몸의 소망 무엔가, 찬송가가락 틈새로 삶의 철학 난무한데묵재 형님 새 신년엔삼손처럼 건강하셔서 우리 형제함께 가는 세월에 놓는 디딤돌마다경건한 이민살이 그리는 그림속에야고보 장로님 형제처럼 경전 속에숨어서 밝음으로 나오고 싶습니다믿음, 소망, 사랑으로 익어사랑 눈빛 주고 받는 새해큰 축복입니다, 앞날의 장
smpark     2017-01-17
그림자하루 사는 것 제자리걸음 같아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고,어지럽게 흩어진 타인의 발자국 속잃어버린 길 다시 잃어버리지만,어느 만큼 왔는지 멈추어 서서뒤돌아보면 보이지 않는 발자국언제나 다음 발자국을 걱정해도당신의 그림자 분명하게 보여나는 당신의 그림자를 밟으며당신의 발끝에 매달려 갑니다.잘못된 길을 걷거나 길을 잃으며몇 개의 모래를 밟았을 뿐인데, 모래 언덕 너머 해가 져도 당신 있어 모래 바람 두렵지 않고칼을 뽑아들고 어둠을 가르며 달려오는 도적도,어둠이 당신의 그림자마저 삼켜내일 다시 해가 뜰지 몰라도…함께 사막을 건너고 있습니다.길은 우리가 걸어서 길이 되나요?<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kim2000     2017-01-17
눈 오는 날의 상념(想念)눈보라가 휘날린다저 높은 하늘에는까맣게 보이는데내리면 하얀 눈송이로딱딱한 시멘트 위에도폭신한 잔디 위에도가난한 집 마당에도부잣집 뜰에도 내린다그들 선택이 아닌세차게 바람이 불 때는이리저리 뒹굴며 쓺쓸히어디론가 정처 없이 떠나가기도하여 바람의 힘이 좌우 될듯한 생각이 든다.그들 의지와 상관없이떨어진 눈송이는영원히 하얗게 쌓여만 있을 수 없고때가 되면 녹아서 흘러 흘러고향인 바다로 가듯이우리 인생도어디에 살든생을 다하는 날에는 우리의본향인 주님 곁으로 가게 되리나도 어느 날에 눈송이처럼캐나다 한구석에 떨어져세월 속에 많은 것 맛보며이리저리 뒹굴어 봤자내 작은 영혼은주님의 손바닥 안이고아무리 크게 몸부림친다 해도그분의 품 안에서 그분의 보호와그분께 모든 것 의지할 수 있음이이보다 더 든든하고감사함이 어디 있으랴함박 눈길 걸으며 상념에 젖어보는 시간눈물인지 눈물(雪)인지그저 두 눈에서 자꾸만 흘러내린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
leeseungo     2017-01-17
태초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독생자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신 분이 또한 하나님이시다. 독생자 예수님은 본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생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십자가 상에서 죽기 위해 오셨다.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 상에서 죽이시고 3일만에 부활시키시어 승천케 하신 십자가 사건을 믿기만 하면 지은 죄를 사함 받고 우리들도 예수님과 같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나서 하늘에 올라가 예수님과 함께 영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함으로써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확실히 알게 하셨다.또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운영하시는 계획과 내용을 단계적 수준에 따라 시대적으로, 순서적으로, 체계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을 통해 인간들에게 가르쳐 주고 계시다.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이 아니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스스로 있는자”라고 말씀 하셨다. 언제부터 스스로 계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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