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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봉 설마의 역사 500년(52)-아웅산 테러와 KAL기 폭파 사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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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대한항공 858편 폭파 의혹사건(Korean Air Lines 858 Suspicious Bombing)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출발해 UAE 아부다비를 경유, 한국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858편 여객기가 1987년 11월 29일 인도양 상공에서 실종되어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모두 희생된 사건이다.


한국의 국가안전기획부(KCIA)는 사건 직후, 이 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작원에 의한 폭파 테러사건으로 공식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즉각 이를 부인했다. 

 

 

 

 


이 사건 피해자 가족들과 인권 NGO, 종교단체, 언론에서는 사건 직후부터 여러 가지 의혹 사항을 제기한 바 있고, 2007년 한국 정부의 재조사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의혹은 명쾌히 해결되지 않고 있었다. 


한국인들은 자기 나라 정부를 믿지 아니한다. 믿지 않는 것이 아니고 종북세력이 그렇게 퍼트리고 악선전을 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이다. 종북세력이 판을 치는 나라가 됐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생존한 폭파범 김현희가 누차에 걸쳐 증언을 하는 데도 그것이 아니고, 남한 정부의 정치싸움 음모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우겨대는 것이다. 십 년이 지나서야 겨우 김현희의 말을 믿어 가는 세상이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염려된다. 


멀지 않은 날, 대한민국은 이렇게 역공 세력에 의해 공산화 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그 때부터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사건, 1968년 1월 23일 푸에블로 납치 사건, 1983년 10월 9일 아웅산 테러 사건, 1987년 11월 29일 KAL기 사건 등 김일성의 대남 살해공작사건은 세계 역사에서도 지워질 수 없는 대형 사건들이다. 


이렇게 잔학한 사건으로 한국정부를 전복하려 하였지만, 그러한 방법으로 적화통일정책이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후 김일성은 대남공작 정책을 변경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지도층 몇 사람을 제거한다고 해서 국가가 전복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차리고, 국가의 엘리트 계층을 공산화시키는 이념적 지하공작정책을 수립하였다. 


고등고시 공부를 하는 고시원 같은 하부조직에 공작금을 살포하여 이념적 변화 정책을 심어 놓은 것이다. 그것이 소위 ‘김일성 장학금’이란 속칭으로 고시원에 뿌려진 지하공작금이다. 


오늘날, 이 장학금을 통해서 키워진 법조계, 정치계, 언론계 등에 흩어져 있는 인사들이 대략적으로 약 2,000명쯤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들이 드디어 집권세력이 되었으며 바야흐로 한국의 정세가 복잡해진 것이다.


 70- 80년대에 대학을 다니고 고시원을 출입하던 젊은 층들은 김일성 주사파 이념에 아주 가깝게 접근 되었고, 고시원과 연계하여 김일성 장학금으로 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김일성의 주사파 사상을 연구하고 있었다. 이들이 결국 오늘날 종북세력의 뿌리가 되었고, 드디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화 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각계 각층의 지도급으로 부상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 그들이 실권을 잡은 대한민국은 아주 이상하게도 세계의 추세에 역행하는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로 서서히 방향을 틀어가고 있다. 설마 종북이념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을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지 않던 일이 결국은 현실화 된 것이다.


자본주의적 자유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땅에서 종북세력의 협박을 받고 있으며, 공포감을 느낀 시민들은 서서히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현 단계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풀려갈 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이 위험할 뿐이다.


 대한민국은 북한정권을 너무도 모르고 있다. 설마 그들이 남의 나라에 가서 까지 그렇게 폭탄 테러를 하고, 비행기를 납치하여 폭파하는 살인마들일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그런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는 모두 남한 정부와 국민들은 물론 자기 국민들의 인권마저도 동물처럼 취급하고 기분 나는 대로 폭파하고 살인하는 것을 식은죽 먹듯 한다. 도끼만행, 서해 해전, 천안함, 연평도 포격 사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악마들을 달랜답시고 퍼다 준 돈은 얼마고, 지금에 와서 뻔뻔한 얼굴로 핵무기와 미사일을 파기하겠다고? 남북 화해를 하자고? 


판문점에서 김정은이 문재인과 정상회담을 한답시고 웃음을 던지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김정은을 귀엽다고까지 평하고 있다. 북한 정부나 김정은은 거짓 말과 속임수의 명수다. 


고모부와 큰형을 어떻게 죽였는가? 자기의 심복들을 140명이나 처형하였다. 그는 정권유지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독재라 해도 그런 독재가 어디 있는가? 


그런데도 종북세력은 이승만, 박정희를 민족의 역적으로 몰기에 게거품을 흘리지만, 김정은에게는 절대로 욕하지 아니한다. 그들은 이미 김정은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설마, 설마를 믿고 있는 엉성한 대한민국의 선량한 동포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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