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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드립니다. 2017-11-23

 

캐나다 총연합회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을,
2018년1월6일(토요일) 13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하오니,
꼭 참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리랑을 연주한 RESONANCE팀]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3,  총 방문자 수: 3,294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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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들이 캐나다정부에 필사의 구명 호소를 하러 모였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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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 강추위 속에서도 강제추방 위기에 몰린 탈북민들이

캐나다정부에 필사의 구명 호소를 하러 지금도 모여 호소하고 있습니다

 

Imge

 

[특집-영국 탈북민단체, 2017년 한해를 돌어본다] ② 정착에 10년 걸려

 

 

유엔난민기구인 UNHCR은  2016년 지난해 말 현재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난민 자격으로 살고 있는 탈북자 수가 1천4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영국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런던에 있는 국제탈북민연대는 최근 영국의 탈북민 현황에 대해 시민권 취득자를 제외하고 700명 정도로 난민 인정을 받아 체류 허가를 받은 탈북민들이 650명이고, 나머지 50여명은 난민 허가를 받지 못해 체류 비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2017년, 만 10년을 보내는 영국의 탈북민들의 정착은 얼만큼 이루어지고 있는지 국제 탈북민 연대 최중화 영국 지회장을 만나봅니다.

 

최중화 : 지금 영국에 살고 있는 탈북민들이 2007년도에 많이 왔고 지금까지 만 10년이 되어 아이들 까지해서 한 700명 정도 있고 지금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제는 영국으로 오는 탈북민 보다는 정착을 하지 못해 다시 돌아가는 탈북민들이 있지만 10년동안에 기본적인 정착은 다 이루어진 셈이라고 밝힙니다.

 

최: 최근에 왔던 사람들은 비자문제등 어려움 때문에 돌아가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 새로들어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10년 동안 여기서 정착해 살면서 기본적인 정착을 많이 해서 북한을 탈북해서 여러나라를 거쳐 오면서 아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영국에서 제일 오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데 그만큼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착단계에 제일 중요하고 필수적인 요건인 직업문제가 거의 해결되었고 이제는 도약이라는 희망의 단계라고 2018년 새해를 기다립니다.

 

최: 이제 기본적인 정착은 다하고 직업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이 상태에서 한계단 더 오르는 싯점에 놓여 있는데 오랫동안 협회 일을 해 오고 탈북민들과 함께 해 오면서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것은 이 단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기본 단계를 넘어서 좀더 나은 발전을 위해 탈북민들은 함께 노력하면서 모두가 힘을 모아 생활의 터전을  각분야로 넓혀가야 한다고 강조 합니다.

 

최: 지역사회인 한인 사회가 크지 않기 때문에 시장이 작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가 삶의 터전을 더 확장 시켜가고 만들어 가려면 우리가 좀 더 결집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을 하나로 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싯점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합니다 우리가 이싯점에서 무엇을 할것인가 또 어떤 방법들을 찾을 것인가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자녀들의 교육도 어느것 못지 않게 중요하다며 10여년전에 같이 왔던 아이들은 낮선 영국 땅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어 무엇보다 보람있다고 하는군요

 

최: 저도 아이가 셋인데 원래 한명이었는데 영국에 와서 둘이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저희도 정착하면서 영어도 잘 모르고 낮설은 영국땅에 와서 무엇보다 영어가 제일 걱정이었습니다. 영어를 빨리 터득해야 아이들도 학교에 적응할 수 있었는데….

 

하지만 어린 자녀들에게 영어 교육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히려 한국말을 서툴게 하지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다고 한는데요 두 자녀를 둔 가명의 임명희 씨는 탈북민 부모로서 아이들의 영어 문제에 대해 많이 걱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임:  처음에는 애들이 영어를 따라 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어요 그런데 애들이 오히려 어른보다 더 적응이 빠르더라고요 어른들은 3-4년이 지나도 영어를 하기 힘든데 애들은 금방하더라고요 아이들 끼로 서로 영어로 대화 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한국말을 잊어 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최중화 지회장도 자녀들이 성장 하면서 이제는 한국어를 잘 못해 부모와의 대화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을 염려했습니다.

 

최: 이제는 아이들의 커가니까 한국어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부모들 세대하고 언어소통이 안되어서 저희집도 그렇게 되어 올해 3월4일 개교를 한 한글학교에 한국정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데 제가 책임을 지고 서로 도와 가면서 픽업,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더 늘어날 것이고 또 한글 교육의 필요성을 좀더 느끼게 될것이고 그런 부분도 우리가 어떻게 하든 협력을 해서 아이들에게 좀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부모들이 다 일을 하기 때문에 바쁩니다

 

이와 함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이제는 대학에 가야되는 연령층이 늘어나고 있어  부모들이 자녀들의 질적인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합니다. 자녀 교육에 대한 열의는 한국의 부모나 탈북민 부모들 모두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영국 탈북민 주부 가명의 유영인 씨의 얘기 들어봅니다.

 

유영인: 저는 2007년도에 아들과 딸과 함께 영국에 왔어요. 자녀를 둘 둔 엄마로서 애들이 앞으로 훌륭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영국에서 제일 좋은 대학이 옥스포드 대학인데 우리자녀들이 최고의 대학에 가는 것을 바라지만 바란다고 되겠어요 노력을 해야죠. 물론 영국의 학교 교육은 무료입니다. 하지만 국립교육 하나만 가지고 아이들이 부모의 바람대로 최고의 대학에 갈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저는 학교교육뿐 아니라 돈을 투자해서라도 과외 학원공부를 비롯한 사립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아울러 영국의 탈북민들은 모두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도록 원하고 있지만 부모들이 바쁜 생활에 쫒기다 보니 자녀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않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최 지회장은 강조합니다.

 

최: 아이들이 정채성을 잃지 않고 자기의 조국과 민족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 커서도 자기의 조국을 잃지 않도록 ..저희 같은 경우는 고향이 북한이 아닙니까?  북한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들의 활동, 그리고 열심히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산 교육을 병행하는 책임도 다 해야 한다고 다짐하는데요,

 

최: 영국에서 태어나 자라다보니 아무래도 저희들의 생각과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것 들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될 수 있고 또 탈북민 협회를 잘 운영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계속 고수해 가면서 아이들이 그런 영향을 받아 자기네 부모 세대가 살아온 시간과 기억들을 잊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중의 대표적인 것으로 탈북민 부모 세대가 뼈아프게 경험했던 북한의 실상을 외부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자녀들에게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영국의 대북 인권 운동가 박지현씨는 강조합니다

 

박: 90년대에 북한에서는 300만명이 아사했고 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강을 넘고 자유를 찾아 떠났다가도 제3국에서 돌아가신 분들이 너무 많은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누구도 없어서 우리 북한 주민들을 추모하는 기억의 날을 만들려고 합니다.

탈북민 어른 시대에서 당했던 고난의 행군, 그 수많은 북한 주민들의 탈출 행렬이 왜 일어 났는지 자유세계에서 사는 자녀들에게 분명하게 알려주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일깨워 주어야 한다고 박지현 씨는 강조합니다.

 

박: 이 일은 역사가 아닌 21세기 지금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서 저희가 직접 나서서 알려야 세계 사람들이 알 수 있고 또 우리 미래의 자녀들 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3대로 이어진 북한 김씨 정권에 희생된 인민들…이 역사를 훗날 사람들은 또 자라나는 세대들은 어떤 평가를 내리고 어떻게 기억할까요?

최중화 지회장도 이런 기억을 통해 잘못된 북한 정권을 바꿀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는 일이야 말로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최: 지금 저희들에게는 당장 영국이라는 타지에서 살아가는 조직이나 커뮤니티가 필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체성을 이어가는 부분에서 저희가 다 어른이 되고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스스로 단결하고 결집되어서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성장해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 가더라도 자신들이 살아온 환경이 있기 때문에 한국인, 북한인, 영국인등의 혼란도 있지 않을까 염려도 된다는군요

 

최: 저희 세대하고 문화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겠지만 저희도 부모의 손을 떠나 살아 보니까 어쩌면 그런 부분들이 자녀들의 삶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다고 하면 잘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지 굳이 막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탈북민들의 정착, 이제 10년을 넘기고 있는데 결혼적령기의 자녀가 있거나 영국인과 결혼한 자녀가 있는지요?

여기에 올때 다 어린 나이에 왔고 지금 학교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는 정도지 그 이상은 아직 없습니다.

이제 부모들이 꼭 해야 할 일은 머지않아 영국에서 성장한 자녀들이 사회로 나갈때를 대비해 영국의 주류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책임도 있다고 최중화 지회장은 전했습니다.

 

최: 애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사회에 걸음마를 뗄때 그 아이들을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부모세대가 어느정도 사회위치에 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자녀들에게 디딤돌이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열심히 살아 사회적 기반을 잘 만들어서 먹고 사는데만 집중하지 말고 지역사회의 활동이라든가 정치에도 참여해서 이곳에서 의미 있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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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지 않으면 무서운 흉기가 되는 것입니다. 아하아이디어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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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MBC 공영방송이,


그동안 9개년의 잘못을,
국민에게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하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해직된 사람들을
복직 시켰다는 뉴스를 접합니다.

그동안 국정원이 깊숙히 관여한 사실도 속속들이 밣혀 지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장이,
어느 한편에 결탁하여 국민을 
농락 하였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지 우리는 놀라울 
뿐입니다.

 

언론은 공정 해야 합니다.
원칙과 사실 그리고,
정당한 정통성을 존중 해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무서운 흉기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나라 어느사회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잘못보도하는 언론매체에는
시청자나 독자가 대응해서
적극적으로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길이 바로 가는 길입니다.

저회가 살아가고 있는,
토론토 온타리오 캐나다에는


공정하고 형편성있는 건강한
원론의 기능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큰눈을 부릅뜨고 살펴 
봐야 합니다. 


혹여나 기자가 작성하고 퇴근후,
다음날 출근 하였을때,
누군가에 의해서 편파적으로
기사내용이 바뀐체 신문이 발행
되지는 않았는지?


해당기자도 침묵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직무유기이며 자기도 
모른체 동조자가 되고 맙니다.

교포사회가 발전하면,
당연히 이해관계가 얽히게 됩니다.


특히 각종 단체의 활동에
공정한 언론보도를 촉구 합니다.

 

 

윗글은 카톡방의 글을 옮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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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회장 김홍양) 연말송년행사아하아이디어 2017-12-12

 

 

자유총연맹(회장 김홍양) 연말송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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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한인 댄스파티가 신라회관에서 아하아이디어 2017-12-12

 

연말 한인 댄스파티가  신라회관에서

 

12 월 30 일 5 시에 음악: 김홍철 씨 섹사폰, 조영철 밴드 디제이 변수자 씨 등등...


다양한 댄스로 즐길수있읍니다, 티켓 40 불 일인당,  저녁 포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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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말 가족의 날 - 10일(일) 오후 5시30분 Presidente 뱅큇홀아하아이디어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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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창회(회장 노문선)는

 

10일(일) 오후 5시30분 Presidente 뱅큇홀(1133 Creditstone Rd. Vaughan)에서

 

연말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문의: 647-226-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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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鄭泰仁/56세)씨가 임명됐습니다. 김광호 2017-12-08

 

 

<속보> 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鄭泰仁/56세)씨가 임명됐습니다. 


▶서울대 인류학과 졸, 미국 미시건대 경제학 석사
▶1987. 4. 외무부 입부(86.3 제20회 외무고시), 주노르웨이2등서기관, 주말레이시아1등서기관, 주러시아1등서기관, 남동아프리카과장, 동북아시대위원회 파견, 주프랑스참사관, 주아제르바이잔공사참사관, 아프리카중동국심의관, 주인도공사겸총영사,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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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수도를 텔라비브에서 에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을,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인정 했다고 난리가 난아하아이디어 2017-12-07

 

어제 뉴스를 보니 이스라엘의 수도를 텔라비브에서 에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을,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인정 했다고 난리가 난네요.


자기나라도 아닌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결정할일을 트럼프가 했네요.
덕택에 쥬이시의 도움을 받고, 트럼프대통령의 마하원의 탄핵안은 300:100 으로 부결.
중동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브라엠이 하갈이라는 사라의 종 에게서 낳은 이스마엘의 후손들이 들고 일어나고,
본처 사라가 낳은 이삭의 믿음의 후손 천주교 기독교 와의  21세기 종교전쟁이 우려 됩니다.


그곳에는 원유가 있으니, 세계적 분쟁이 더욱 거세 집니다.


우리 나라 남북한 문제는, 여론이 조금 느슨 해지겠네요.
북한은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으려고 중국이 움직이고, 우리나라도 핵보유 하여서 형평성을 이루며,


남북한이 전쟁없는 나라 되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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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팀과 함께하는 2017 예수성심 음악피정 ~~12월 10일(주일) 오후1시아하아이디어 2017-12-05

 

생활성가팀과 함께하는 2017 예수성심 음악피정

 

2017년 12월 10일(주일) 오후1시


예수성심 성당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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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7-12-06

김규문(충북 제천- 김치코리아 대표) 형제님이 주관하시는 음악피정에 따스한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 하니/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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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아하아이디어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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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의 시작을 장식한 댄스팀 L13]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와 토론토 한인회가 주최하는 “We One Festival”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1부 “청소년 음악축제”와 2부 북한인권영화 “태양 아래” 상영회로 진행됐다.


 
1부 청소년 음악제에는 노래, 연주, 사진 부문에 무려 23개팀 총 7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열띤 재능 경쟁을 벌였다.
 

학생들에게 “오늘은 경연이 아니고 축제입니다. 여러분,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심사받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즐기시면서 여러분의 끼와 재능을 후회없이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안내한 주최측의 말처럼 이날 행사는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었다.

 

가장 처음 무대를 연 10인조 댄스팀은 신나는 K-POP 에 맞춰 화려한 댄스를 보여주어 관객들로 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1등을 수상한 로자벨(Rosabell Oriakhi)양은 방탄소년단의 일원인 진의 솔로곡 ‘Awake’ 를 흑인 특유의 소울 섞인 감성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른 김혜민양은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생각하면서 곡을 선정했다며 선곡의 이유를 밝혔다. 애절한 목소리로 곡을 훌륭하게 소화한 혜민양은 2위를 수상했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라요’를 부른 세딕 모하메드군은 떨리는 목소리였지만 호소력 있게 노래를 불러 관객들로부터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자는 어려운 한국노래를 잘 소화한 세딕군에게 “걱정 안해도 되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주었다.

 

 


주최측은 관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큰 호응을 얻은 댄스팀 ‘Bungee’에게 예정에 없던 인기상을 수여했다.
 
총 11개팀이 참가한 노래경연부문에는 총 21명의 학생 중 16명이 비한인이어서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노래뿐만 아니라 한국말도 유창하게 구사해 놀라움을 주었다. K-POP 이 그만큼 우리 캐네디언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반증이 되었다.
 
심사위원을 가장 고심하게 만들었다는 연주부문은 오랜기간 호흡을 맞추고 연습해 온 사물놀이패 ‘천둥소리’가 1등을 차지해 1,000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말 그대로 천둥소리 같은 신나는 사물놀이 음악에 관중들은 박수를 치며 어깨를 들썩였다.
 
2등은 ‘아리랑’을 연주한 9인조 앙상블 ‘레조넌스(Resonance)’가 수상했다. 레조넌스는 아리랑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그 구성와 화음이 아름다웠고 학생들이 그 구슬픈 가락을 클래식 악기로 잘 표현했다.
 
주최측은 1등부터 4등까지 모두 탁월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며 3등은 공동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북과 장구로 구성된 ‘난타’를 선보인 ‘GYL 사물놀이’팀은 13명의 학생들이 완벽한 호흡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만한 “두드림’을 시원하게 보여주었다.

 

[방탄소년단의 DNA 를 클래식으로 연주하는 PEACE ENSEMBLE]

 

 

 

[아리랑을 연주한 RESONANCE팀]

 

공동 3등을 차지한 ‘피스 앙상블’ 팀은 방탄소년단의 댄스곡인 ‘DNA’를 클래식으로 편곡해 선보여 그 노력과 창의성에 심사위원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그 외에도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박수아, 이다원양의 플룻과 피아노 협주로 연주된 ‘그리운 금강산’은 한국을 그리는 어른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학생들 포함 200여명의 행사 참석자들이 부착한 스티커 갯수로 채점한 사진 작품전에서는 1등에 송해림, 2등에 윤예린, 3등에 CJ 마데라조양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수상을 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상품권으로 준비된 참가상이 주어졌고, 모든 참가자에게 서티피케이션과 평창 올림픽을 홍보하는 학용품 등이 주어졌다.
 
행사를 관란함 관객들에게서는 ‘감동의 물결’이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미시사가에서 이날 행사를 참석한 이병용씨는 “외국 학생들이 이렇게 한국노래를 정확한 발음으로 우리 정서를 이해하며 불렀다는 점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한국이 알려지고 큰 나라가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경연에 참가한 학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초청인사로 참석한 강정식 토론토총영사와 조성준 온주 주의원은 축사를 통해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환영사를 통해 학생들을 격려한 김연수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회장은 남과 북의 대치상황을 설명하면서 그러나 “우리는 하나다”라며 학생들에게 통일의 공감대를 심어주었다.
 
“WE ONE, 청소년들의 통일을 염원한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항상 통일은 기성세대의 전유물처럼 여겨왔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남북분단의 아픔을 상기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과 세대간의 소통을 통해서 아름다운 관계가 형성되고 보석같은 가치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런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력은 통일의 커다란 불씨가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즐기는 모습을 보니 신구세대의 소통이 통일의 공감대 형성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연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 친구, 관객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참가상을 포함해 경연학생들에게 주어진 상품 총액은 4,500달러에 달했다.
 
행사를 주최한 민주평통은 올해 행사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운 금강산을 연주하는 박수아양]

[노래부분에서 1등을 한 로자벨양]

[아리랑을 부른 카밀라양]

[GYL 사물놀이팀의 난타 공연]

[TEARS 를 부른 안성은양]

[인기상을 받은 BUNGEE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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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아하아이디어 2017-12-01
첨부 파일:  

 

 

토론토 한인회 신임 사무국장 채용
 
지난 10월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장 채용공고가 나간 후 서류전형 (영문 이력서와 영문 자기소개서)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한인회이사진으로 구성된 채용관계자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Raymond Cho (조성준)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김제시카씨가 이제니 사무국장의 후임으로 토론토 한인회의 새로운 사무국장으로 채용되었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2015년 5월에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어, 지난 2년 6개월간 한인회 사무국의 운영을 담당하였고, 다양한 한인회 행사를 기획하고 이끌어왔다. 특히 캐나다, 한국정부기관 및 기업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캐나다 사회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이바지하였고, 비영리단체를 위한 다양한 캐나다정부 그랜트를 발굴하여 노후한 한인회관을 개선하고 보수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토론토한인회 사무국장 업무를 마친 후에도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한인회의 새로운 사무국장이 될 김제시카는 한인 최초의 온주 주의원인 조성준 의원의 한인보좌관으로 활동하며 동포사회에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인재로서, 앞으로 토론토한인회에서 그 역량을 더욱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김제시카는 12월에 2주간의 인수인계를 받은 후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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