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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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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0,  총 방문자 수: 7,828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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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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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뉴서울 2020-10-12

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Korean Waxy Corn Festival 2020

 

* 일시: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 
* 장소 : 초보농장 9988 Garlic Farm
220 Duxbury Rd. Hagersville 


* 행사내용


1) 옥수수 내 손으로 따기(PYO Corn)
2) 판매품목: 마늘, 찰옥수수, 방목통닭, 방목계란, 수삼, 단호박, 땅콩호박 등
3) 식사메뉴: 초보농장표 소머리국밥 ($15)

 

* 참가신청: 윤미숙 647 984 1728, 김치맨 905 87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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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캐나다 뉴서울by 김치맨뉴서울 2020-10-12
첨부 파일:  

동포 경영 거위농장 (2) Goose Farm in York, Haldimand

 

거위 알,과 유정란 그리고 청란

 

앵커스 소 목장 Black Angus Cow Farm

 

초보농장 새 식구(New Family) 거위(Goose) 한쌍

 

Farm market

 

메노나이트 마차

 

송아지 키우는 목장

 

갑자기 호박부자가 된 김치맨네! Pumpkin Rich kimchiman

 

김치맨의 새 친구 제니

 

김치맨 디자인/ 제작! 김치맨표 간이 비닐하우스

 

알파카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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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뉴서울 2020-10-12

Pick-Your-Own Corn (PYO Corn)초보농장 찰옥수수 따기 체험

 

 

초보마늘농장 마늘 수확

 

초보농장 놓아 기르는 닭! Free Range Chickens & Eggs.

 

초보농장 찰옥수수 내손으로 따서 비닐백에 넣는 작업 중

 

초보농장 간판 세우기 작업

 

초보농장 가는 길

 

 

초보농장 가는 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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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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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도축장뉴서울 2020-10-09
첨부 파일:  

김치맨의 닭 도축장 얘기
"좋아요!" 는 안 누르시더라도! 
"구독" 버튼은 좀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연말까지 구독자 수 1000명 돌파를 목표로 하는 김치맨 

 

닭 몇마리를 키우려 합니다 - 그 첫번째 얘기 닭 몇마리를 키우려 합니다

김치맨네 집은 인구 4천명 되는 시골동네 엫허라(Elora)의 주택가에 있습니다.

코너집이며 땅(대지)이 조금 넓은 편이지요. (82X 135 Feet=11000 square feet=1/4 Acre=300평쯤)

그런데 집은 옛날에 아마추어목수들이 지었는지? 볼품 없고 쓸모도 별로 없는 작은 집! 지은 지 100년도 더 된 것같은 1.5층 집! 윗층은 다락방인 셈이지요.

 

즉 지붕 속에 방을 만들어놓은 격이라서 천장(Ceiling)이 경사져서 방들의 한쪽(사방 벽쪽)은 사람이 서지를 못하고 허리를 잔뜩 굽혀야만 한답니다. ㅎㅎㅎ 그래도 김치맨이부부는 "우리 집! 참 좋은 집!" 합창한답니다.

 

생업인 편의점 가게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600미터! 삶의 공간이 넓지 않으니 청소할 면적도 넓지 않고요! 사람이 죽으면 1평 땅도 차지하지 못한다 하지요? (1평은 6자X 6자, 6Ft X 6Ft =36 square feet) 암튼, 김치맨네 집 뜰은 상당히 넓습니다.

 

잔디 깍는 일이 고역! 지난 몇년간, 가게 여러 개 경영하느라 정신(마음의 여유)이 없었는데, 금년부터는 가게 하나만 하게돼서(집 가까이에 있는) 뜰에다가 텃밭 만들고(작년부터), 또 넓혀서 채소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친 김에 김치맨의 취미생활로 닭을 몇마리 키우기로 했습니다. 물론 순킴여사는 반대했지만, 이 불쌍한 김치맨이가 저 좋아하는 살아있는 장난감(Live toys) 갖구 놀겠다고 떼를 쓰니까 드디어 양보해 주었지요! ㅎㅎㅎ 자! 그러면 먼저 닭장을 지어야하겠지요? 집에 붙어있는 작은 창고(Shed 헛간-장작 쌓아두는 공간)가 있습니다. 그 창고를 닭들의 방으로 만들고, 그 앞에 닭들이 뛰어놀(?) 운동장 만들고, 주위에 철망 울타리 치면 되겠지요?

 

다행히도 나무판자로 된 담장(Fence)이 기존 설치돼 있어, 한쪽만 설치하면 됩니다. 가게에서 쓰던 비디오영화 진열용 철제 선반과 칩스 선반용 철창이 남아도는 게 있어 그것들을 활용키로 했답니다. 닭장이 대충 만들어졌으니, 닭을 구해야지요! 인근 농장에 가서 얘기해보니, 닭 한마리에 $2.50씩에 준다고! 그 농장은 메노나이트 신앙인(Menonite)들이 경영하고 있고 각종 꽃들과 채소 모종을 판매하는 곳!

 

암튼 처음엔 암탁(Hen) 2마리를 키우려다가 욕심이 생겨 4마리를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그 농장에서는 닭들을 방목하기 때문에 저녁에 닭장으로 들어 온 다음에 잡아야 한다며 내일 아침 9시에 오라고...

 

자! 내일 아침엔 닭 네마리 모시러 가야지! 얏호! 띵호아!

 

Good! Excellent!

149306
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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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구경을 추천합니다. ~~~ 엘로라- 훠거스 로맨틱한 나들이! 뉴서울 2020-10-08

단풍의 계절 캐나다의 가을은 너무 짧습니다. 
토론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엘로라 계곡(Elora Gorge) 단풍 구경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그 동네에서 9년간 살았거든요)
아래는 20년전인 2000년 10월에 쓴 김치맨의 글입니다.

 

엘로라- 훠거스 로맨틱한 나들이! 
Elora -Fergus Romantic Getaway! 

엘로라-훠거스(Elora-Fergus)는 단풍관광지로 유명하다. 온주 7대 단풍관광지의 하나이다. 매년 9월 동포신문들의 단풍관광 안내에도 소개된다. 

그러나 사시사철 언제 와도 절대로 헛걸음 안 한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낚시, 여름엔 캠핑과 튜브타기 등 물놀이터로 꽤 유명하다. 1년에 4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고 한다. 

높은 산이 있어야 골짜기가 깊고 물이 흐르는 법인데 그저 평평하기만 한 남부 온타리오이다. 그 때문에 골짜기와 강물이 있는 이곳이 유명하다. 

토론토에서 120km 밖에 안 돼 당일치기 나들이(Day Trip)로 나설 수 있다. 
401 타고 구엘프(Guelph)까지 와서 하이웨이 6 타고 북쪽으로 20Km 쯤 오면 엘로라-훠거스이다. 

훠거스를 먼저 보고 싶으면 훠거스 시내의 관광안내소(Information Centre)에서 관광안내지도를 얻는다. 

그랜드강(Grand River)이 훠거스 다운타운을 흐르고 강의 약간 상류에 낚시터로 유명한 벨우드호수(Lake Belwood)가 있다. 지방도 18번을 타고 동쪽으로 4키로쯤 가면 된다. 캐나다에선 보기 드문 저수지이다. 

그랜드 강에서는 브라운 트라웃(Brown Trout) 등을 잡는다. 그랜드 강의 플라이 핏싱(Fly fishing) 낚시는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높다란 저수지 뚝(Dam) 아래 깊은 용소에는 이무기가 있음직도 한데 낚시줄 던지면 3초안에 메기(Catfish)가 지렁이 미끼 삼킨다. 

백인들은 거들떠 안보는 메기이지만 우린 메기매운탕! 소주 한잔 걸치면 천하의 별미이지요. 다음에 꼭 낚시하러 오겠다고 다짐하고 바쁜 발길 옮기셔야죠. 

훠 거스 다운타운의 훠거스-마켓(Fergus Market)은 꼭 한국의 시골 5일장 기분이 든다. 이 타운에 현대식 쇼핑센터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상업활동의 중심지 였음을 느낄 수 있다. 

그 뒤에 그랜드강을 건너는 인도교(Foot Bridge)가 웅장(?)하게 가로질러 있다. 이름처럼 ‘그랜드’하지는 못하지만 아름다운 경치이다. 

훠거스에서 서쪽으로 6 km 쯤 가면 엘로라(Elora)이다. 
가는 도중에 매우 큰 우물(Elora Quarry)이 있다. 다이빙/점핑 금지 표지판이 있다. 
(No Diving No Jumping at any time) 

그러나 이는 단지 공원측의 책임회피용이고  여름철에는 마음이 젊은 사람들이 3층높이의 절벽위에서 우물 속으로 뛰어 내린다. ‘풍덩!’, ‘첨벙’ 소리가 십리 밖에까지 들린다. 이 엘로라-퀘리는 영화 촬영의 배경으로 가끔 등장한다. 동포 관광업계에선 이곳을 ‘엘로라 선녀탕’이라 이름 붙였다. 

강이 보이다 말다 하는 길을 따라 가면 엘로라가 나온다. 
동네에 들어가서 한참 가면, 도로 오른쪽에 작은 상가가 있다. 거기에 Bargain Mart 가 있다. 치맨이네 가게! 잠깐 들러보고 헬퍼가 일하면 그냥 나온다. 

신호등 건너 직진하면 작은 규모의 예쁜 상가지역이 나온다. 둘이서 다정하게 손잡고 산책하는 기분으로 걷는다. 독특한 분위기의 점포 유리창안을 기웃거려 본다. 

옛 물방앗간(Mill)을 개조하여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꾸민 엘로라-밀-인(Elora Mill Inn)은 꽤 유명하다. 온타리오주에 몇 안 되는 수력발전소가 건물 지하실에 있다. (140 KW 전력생산) 

마굿간(Stable) 앞에서 둘이서 껴안고 그랜드강을 내려다 본다. 
“자기! 나 사랑해?” 
여인이 남자의 품에 안겨서 묻는다. 
“그럼! 당신은 모를 거야!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둘이는 오랜만에 사랑을 속삭인다. 

하얀 물거품 내며 급류가 밀려 내려가는 강물 가운데 돌섬이 있고 나무들이 서 있다. 그 돌섬 이름은 치과의사들이 좋아할 ‘시간의 이빨!‘ (Tooth of Time!)이다. 

나무로 된 가드레일에다가 ‘우리의 사랑! 영원히!’ 주머니칼로 새겨도 뭐라 할 사람 없다. 

“우리 커피 한 잔 하며 좀 쉬었다 가자구!” 
고풍스러운 호텔 안에 들어가 지하실로 내려가면 레스토랑과 커피샾이 있다. 절벽 위에서 내려다 보던 경치와는 또 다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폭포물 떨어지는 굉음에 잠시 이 세상일을 잊는다. 

자, 이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사 먹자! 아이스크림 가게와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벤치에 다정히 앉아 먹고서는 한바퀴 돌아보자. 마음에 쏙 드는 기념품(Souvenir) 한 개, 여인에게 사주면 그녀는 뛸 듯 좋아하겠지!  

다음은 엘로라-고지(Elora Gorge) 구경이다. 
엘로라-고지는 높을 고(高)자 고지(高地)가 아니다. 영어로 절벽을 뜻하는 고오지(Gorge)이다. 

엘로라 다운타운 면사무소(Town Hall) 바로 뒤쪽에 잘 살펴보면 나무들 사이에 깊은 골짜기가 내려다 보인다. 트렁크에서 준비한 운동화 꺼내 신는다. 여름에는 암벽등반하는 젊은이들이 보인다. 

여기는 러버스-리프-파크 (Lovers Leap Park) 이다. 
이승에서 못 다 이룬 사랑! 저승에 가서나 이루자고 두 연인이 서로를 꼬옥 껴안고 함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두 분은 꼬옥 껴안기만 해야 된다. 뛰어내리다가는 발목 삐어 고생한다. 

포옹을 풀고, 옛날에 등산하던 실력 다 발휘해서 강바닥까지 내려간다. 남자는 기사도 정신으로 연인의 손을 잡고 내려간다. 둘이서 물가의 바윗돌 위에 앉아 소년/소녀 시절을 잠깐 뒤돌아본다. 

북쪽으로 교각 하나 짜리 높은 다리가 외롭게 서있다. 그 다리가 엘로라-고지를 대표하는 경치이다. 

물이 발목까지 차는 강을 양말 벗고 건너 저쪽으로 간다. 흐르는 물 따라 하류 쪽으로 간다. 바로 2개의 강물이 합류되는 웅장한 광경이 나온다. (Irvine Creek & Grand River)빙 둘러서는 하늘을 찌를 듯 높다란 절벽이다. 

이 강물에서 여름엔 튜브타기와 캐누타기를 즐긴다. 내년 여름엔 꼬마들 데리고 꼭 다시 오겠노라고 다짐해도 좋을 물놀이 터이다. 

참! 물 속의 돌맹이들을 들추고 가재를 잡아야죠! 바닷가재, 랍스터(Lobster)의 사촌인 크레이휫시(Crayfish)이다. 봄에는 새끼 가재, 가을엔 다 큰 놈! 가재 잡아 구우면 빨갛게 익지요! 

다음 행선지는 보기 드문 역사의 유물인 키싱-브릿지 (Kissing Bridge)! 거기 가서 키스 안 하면 벌금 물게 됨! 

엘로라 남쪽에 캠핑장이 있는 공원(Elora Gorge Conservation Area)이 있고 조금 더 가면 길 오른 쪽에 룩-아웃-포인트(Look Out Point) 가 숨겨져 있다. 나지막한 언덕이지만 그랜드-리버 강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치이다. 

고국의 어느 강가 언덕 위에 서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둘이 손잡고 고향생각 좀 한다. 

또 가던 길 가며 농촌풍경 만끽하면, 스탑(Stop!) 싸인이 있는 네거리다. 도로를 건너 바로 첫 번째 도로에서 우회전! 강을 따라 내려가면 된다. 

바로 그 유명한 ‘벽과 지붕이 있는 다리(Covered Bridge)’,  일명 ‘누구나 입맞춤 하고 나야만 건너갈 수 있는 다리’(Kissing Bridge)가 그 멋진 자태를 드러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  영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Bridges of Madison County)에 이와 같은 다리가 나온다. 그 영화는 비디오 빌려다 보면 된다. 

참! 다리에 벽과 지붕을 왜 했을까? 
그 답은 거기에 가면 알게 된다. 다리 중간 쯤에 서서 두 분은 반드시 키스를 해야된다. 남의 눈 안 뜨이게 두 눈을 꼭 감고 용감하게 뽀뽀하면 둘의 사랑이 더 깊어진다. 행복이 바로 그 순간 거기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자! 이제는 어디로 갈까? 여기서 10키로 쯤 되는 엘로라로 다시 갈까?  
여기 한 번 구경와 보고서 홀딱 반해 가방 보따리 챙기고 식솔 이끌고 와서 아예 삶의 터전을 삼았다는 동포가 산다. 그가 바로 자칭 ‘촌놈(Country Boy) 치맨이다.  

“촌놈이 별 수 있겠어요? 이왕 흙으로 돌아갈 바에야 좀 더 일찍부터 흙냄새, 거름냄새, 그리고 스컹크 방귀 냄새 맡아가며 살기로 했답니다.” 라 그는 말한다. 

모처럼 연인끼리 놀러 나왔으니 집에 가서 저녁밥 먹기는 어찌 내키지 않지요? 그럼 어떡할까? 

오랜만에 다정한 연인으로 돌아가 좋은 경치 구경했고 암벽등반도 했다! 이제는 뜨겁게 사랑 속삭이는 일만 남았잖아! 자! 가자!  

자, 이렇게 해서 모처럼 날 잡아 당일치기 드라이브, 로맨스가 있는 나들이(Romantic Getaway) 한 번 멋지게 했다. 

그동안 일하랴, 집안 살림하랴, 자식들 키우랴! 갖은 고생 다 해온 여인을 위해 정말 오랜만에 하루를 다 바쳤다! 
행복한 아내는 남편을 기쁘게 해준다 했지 않는가?  

2000. 10. 8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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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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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귀인과 은인도 있지 만 악인과 천인도 있습니다.뉴서울 2020-08-19
첨부 파일:  

명품 인생론


사람이 최고의 자산 입니다.
사람에 따라 귀인과 은인도 있지 만 악인과 천인도 있습니다.

사람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라며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영원히 지속되는 "자동시계"가 아니라,수시로''애정과관심"으로 보살펴 주지 않으면 멈춰서는 "수동시계" 의 일종 입니다.

"관심"이 없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어느 사이에 "관계"는 "경계"로 바 뀌고 맙니다.
"관심"은 애정을 먹고 "관계"를 만들지만 결국 무관심은 "경계" 에서 벽을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情이 소통되는 인간관계~ 서로 기대며 평생동안 함께 갈 사람은 그냥  만나 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을 주고 받는 "情"이 우러나는 관계야 말로 진짜 관계 라고 말 할수 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며 따뜻한 情이 오고가는 하루되세요 


장수십결(長壽十決) - http://m.blog.daum.net/jme538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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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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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확산·발전 중인 공동구매방 석 달만에 10여 개, 새로운 상권 형성?뉴서울 2020-06-12
첨부 파일:  

 

아래의 글은...김정남이 알린 글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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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확산·발전 중인 공동구매방

석 달만에 10여 개, 새로운 상권 형성?

 

부실운영과 식품관리 문제 등 우려도 있어

 

4공동구매_카카오톡캡쳐.jpg

광역토론토에서 공동구매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경 런던공동구매방(운영자 김정현)이 알려진 뒤(4월15일자 A1면 등) 광역토론토에서만 10여개의 공동구매방이 만들어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공구방(해밀턴 등)도 있지만 회원이 많아 사업으로 연결이 용이하다.

 

 

식당의 영업제한으로 판로가 줄어든 한인도매상들에겐 공구방이 새로운 수익원이 됐다. 해산물과 육류 등을 공급하는 센테니얼 푸드그룹의 제이슨 팀장은 "공동구매로 10% 이상 매출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역토론토 내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공구방은 열린장터공유방(288명), 요리와공동구매방(363명), 브랜포드농장방(128명), 온타리오청과물방(90명), 런던공동구매방(488명), 해밀턴공구방(146명) 등으로 벌써 1천명이 넘었다. 

5개의 채팅방을 운영 중인 김정현씨는 "시작할 당시 이렇게 참여가 많을 줄 전혀 예상못했다. 최근의 랍스타(가재) 구매는 빅히트였다. 마리당 13달러씩 9백마리를 팔았다"면서 "운영이 쉽지 않지만 요리사진을 올려 감사를 전하는 한인들을 보면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규모가 커지면 더 많은 혜택이 있는 협동조합 설립 등도 고려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공동구매방이 가능한 데에는 카카오톡의 '오픈채팅방'이 있기 때문. 누구나 개인톡을 올릴 수 있어 통제가 어려운 단체카톡방과는 달리 방장 주도로 삭제 등 채팅방 관리가 가능하다. 

회원들 여론을 수렴한 운영자가 공동구매 품목을 오픈채팅방에 올리면 온라인 주문을 거쳐 교회 주차장 등에서 물품을 전달하고 돈을 받는 식이다.

주요 판매품목은 해산물(랍스타·낙지·새우 등)과 육류(LA갈비·삼겹살 등)·과일(사과·토마토·딸기)·야채(오이 등)다.

 

운영자에겐 '픽업장소 섭외'가 가장 큰 고민이다. 


거리두기 준수로 차량 안에서 물품을 주고받기 때문에 넓은 장소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전달하던 토론토구매방은 주민들의 민원제기로 장소를 여러차례 옮겼다. 

개설이 간단한 공구방이 난립하면서 문제도 발생한다. 토론토의 한 공동구매방 운영자는 물품전달 장소에 지각도착, 구매자들을 1시간 이상 기다리게 했다. 한인사회 평판이 안좋은 운영자의 무분별한 품목 확대와 공구방 추가 개설을 제보한 한인도 있다. 

 

토론토의 노문선 회계사는 "공동구매방에서 판매하는 농산물 등은 보건상 문제가 있을 때 책임 소재가 모호하다. 날고기 종류는 냉동·냉장 설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협동조합 설립은 리더십과 회원 자질이 중요하다. 애틀란틱 한인 협동조합은 대형식품점과 거래해 큰 수익을 냈다"고 도움말을 주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9649

 

 

149204
richmond
뉴서울 2020-06-12

공동구매방이....업체들에게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는 기폭제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각업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동구매방 시대가 곧 오리라 여겨집니다~~ 생존을 위한 경쟁시대..손놓고 있을 업체들이 아니지요~~ 협동조합은 또하나의 마진이 만들어지는 곳이기에...어렵지않나..생각됩니다......지금이 공동구매방의 황금시대인지도 모르겠습니다...하여튼~~한인들이 저렴한 가격을 더욱 맛볼수 있는 기회가 온것임에 틀림없습니다

149205
richmond
8708
쉽게 아무데서나 구입할 수 있는 성격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 아니겠나?뉴서울 2020-06-12

캐나다인삼(Canadian Ginseng) 얘기(상)
kimchiman
2014-10-23

 

지난주에 김치맨은 인삼밭에 가서 수삼(Fresh Ginseng) 20파운드를 구입했다. 

구입가격은 파운드당 $14이다. 4년 전에는 $7/Lbs씩에 구입했는데 그동안 두 배로 올랐다. 

 

그런데 어쩌나, 상품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거구, 또 쉽게 아무데서나 구입할 수 있는 성격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부르는 게 값!’ 아니겠나? 

 

솔직히 가격의 고하가 문제가 아니라 4년 전에 구입해서 냉동고에 얼려놓은 수삼이 다 동이 났으니!

실은 지난달 하순부터 인삼을 수확하는 농장을 찾기 위해 세번이나 나들이를 했지만 허탕을 쳤다. 그런데 운 좋게도 드디어 인삼을 수확하고 있는 농장을 알게 된 것이다. 

 

그 농장은 하이웨이 24와 하이웨이 3이 교차하는 심코 근처 비토리아(Vittoria)라는 작은 동네에 있다. 넓디넓은 인삼밭에서 20여명의 일꾼들이 몇 대의 농기구(트랙터)들과 함께 수확작업을 하고 있었다.

차를 몰아 농로로 들어가 일꾼을 붙잡고 인삼을 좀 구입하고 싶은데 누가 왕초인가? 물어보아도 서툰 영어로 ‘나는 모른다.’ 한다. 

 

하긴 저 멀리 멕시코에서 올라온 계절 농업 노동자들이니 말이 통하지 않는다. 겨우겨우 의사소통이 돼서 농장주를 찾아가서 3년 근 인삼을 흙도 제대로 안 털어낸 채 구입했다. 

그 이유는 가늘고 작은 인삼들을 골라 우리 채소밭에 심어볼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김치맨네는 뒤뜰이 없다. 그래서 건물 뒤 주차장의 한쪽에다가 각목과 나무판자로 상자를 짜서 그 안에 Top soil을 채워 들깻잎, 상치, 풋고추용 고추 및 방울토마토들을 가꾼다. 

 

금년에는 문득 '인삼을 심어 1, 2년 더 키워 잡아먹으면 어떨까?' 싶어 갓 캐어낸 수삼을 구입하기 위해 인삼을 수확하는 농장을 찾아 돌아다녔다.

 

인삼을 사온 그 다음날 75뿌리를 정성껏 심고 밀짚을 덮어주고 물을 주었다. 이식이 성공적으로 돼서 내년 봄에는 잎이 나고 꽃이 피어야 할 터인데!

 

예로부터 인삼(人蔘)하면 고려인삼! 그리고 우리 세대들은 인삼의 주 생산지는 개성, 금산 그리고 풍기, 이 세 곳이라 배웠다. 

그런데 이제는 '인삼! 하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라고 중학교 사회생활시간에 가르쳐야만 할 것이다. 

 

캐나다는 2013년에 1억4천만 불을 수출한 세계 최대의 인삼(뿌리삼)수출국이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이곳 남부온타리오의 에리호(Lake Erie)에서 가까운 브랜트 카운티(Brant County)와 노포크-옥스포드 카운티(Norfolk-Oxford County)들에서 생산되고 있다.

 

Canadian Ginseng 250 mg.
각종 질병들에 대한 면역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인삼제품
(NPN 80016146, Health Canada 승인 제품)


캐나다 인삼은 한반도에서 생산되는 고려인삼(Korean Ginseng)과는 품종이 다르다. 학명은 Panax quinquefolius이며 1715년에 북미대륙 동북부 지역에서 야생인삼(Wild Ginseng)이 발견된 이래 중국에 수출되고 있다. 

온주에서는 1890년대부터 Simcoe 인근의 워터포드 동네에서 야생인삼의 씨앗을 밭에다 심어 재배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 일대에 125개의 인삼재배 농장들이 있다.

 

캐나다인삼의 90% 이상이 가공하지 않은 뿌리삼 형태로 홍콩에 수출되고 있다. 중국인들은 花旗蔘(Huaqishen)/ 西洋蔘(Xiyangshen)/ 加拿大 西洋蔘 등으로 부른다. 

 

약삭빠른 중국계는 1976년에 Great Mountain Ginseng(大山行)이라는 인삼소매업체를 설립했고, 지금은 토론토지역에 7개의 점포와 나이아가라에 직매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심코 지역에 인삼재배농장을 직영하며 Hwy 24 선상에 직매장을 열고 있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는 5천년 전부터 귀한 한방약재로 인식돼서 대표적인 건강식품 또는 보약으로 애용되고 있는 인삼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북미대륙과 유럽 등지에서는 인삼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캐나다 인삼업계의 최대과제는 어떡하면 인삼을 세계인의 건강식품으로 만드는가이다.

동포들의 편의점들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KGC 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원 (紅蔘元) 6년근 드링크(100mL)와 Merit Korean Ginseng Drink(120mL)를 판매 해오고 있다. 

우리 가게에도 홍삼원을 10병들이 상자로 꾸준히 구입하는 단골고객이 있어 한국식품점들에서 구입 해다가 판매하고 있다. 홍삼원은 팬아시아(대표 이창복)에서 수입 공급한다.

 

캐나다인삼은 보통 NAG(North American Ginseng)로 알려져 있다. Panax Ginseng이라고도 하는데 Panax는 그리스어로 all-heal을 뜻한다. 즉 만병통치약이라는 얘기이다. 

 

아직도 그 효능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동양인들이 즐겨먹는 신비한 약재! 인삼! 그런데 약국과 건강 식품점들에서는 Canadian Ginseng을 가공하여 정제 또는 캡슐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인삼을 주원료로 해서 만든 감기약 COLD-FX가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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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FX® is clinically proven to help reduce the frequency, severity and duration of cold and flu symptoms

Canada's #1 pharmacist and physician recommended Natural Cold Remedy

COLD-FX
A specific preparation of North American ginseng, containing a standardized amount of certain polysaccharides that are thought to be the active ingredients, has been shown in clinical trials to have an effect on the common cold. It isn't quite the Holy Grail, but "COLD-FX" in a proper controlled double-blind trial reduced the frequency and severity of the common cold.

- Dr. Joe Schwarcz Director of McGill University's Office for Science and Society

http://coldfx.com/

2014-10-24

149203
richmond
8708
퇴직 전략이 시작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4 가지 상황을 고려하십시요.뉴서울 2020-06-01

주식 시장이 추락하고 우리는 경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여전히 은퇴 할 수 있습니까?

 

퇴직 전략이 시작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4 가지 상황을 고려하십시요.

 

퇴직 계획 1 : 나이


65 세 이상이기 때문에 그전에 감소 된 금액을받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전체 사회 보장 퇴직 혜택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퇴직 계획 2 : 생활 양식


두 번째 상황은생활 양식입니다. 성공적인 은퇴는 많은 돈을 버는 것으로 거의 정의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비교하는 것으로 결정됩니다. 

 

퇴직 계획 3 : 소득원


다음 요소는 고정되지 않은 소득원에서 필요한 돈의 비율입니다. 다시 말해, 고정 소득원 (사회 보장, 연금 등)이 퇴직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경우, 최소한 수입있는 일이나 투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퇴직 계획 4 : 너무 많은 인출


퇴직을 시작하기 전에  점검할 마지막 상황은 근로 연수가 끝난 후 생활 양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총 자산의 비율입니다. 수년 동안 금융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퇴직 기간 동안 돈을 지속 할 수 있도록 전체 자산의 4% 이상을 매년 인출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이 "4% 규칙"에는 분명히 결함이 있지만 여전히 괜찮은 테스트입니다.

 

아직하지 않은 경우 재무 계획자와 빨리 약속을 잡으십시오. 그러면 구체적인 전략을 계획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은퇴를 기원합니다. 

149184
richmond
8708
코로나 시대의 단면뉴서울 2020-03-30
첨부 파일:  

코로나 시대의 단면: 워털루지역의 한 양로원에 입주해있는 88세 노모를 방문하러온 가족들이 창밖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로원은 사망직전의 입주자 외에는 면회가 금지된 상태…

 

https://www.thestar.com/news/gta/2020/03/30/through-the-nursing-home-glass-heres-how-residents-visit-with-family-in-the-time-of-covid-19.html

149085
richmond
8708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뉴서울 2020-03-14
첨부 파일: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감염 여부 검사 확대 
▶감염자 접촉 동선 추적 
▶대규모 집회를 중단하는 등 사람 간 교류 감축 
▶재택근무 
▶이동제한 등이 꼽혔다.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됐다. 


실제 미국에서는 최근 학교 수업, 스포츠 경기, 예술 공연 등을 중단하고 기업의 재택근무, 개인의 위생관리를 권고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NYT "美 코로나 최악 시나리오…2억여명 감염, 170만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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