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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시니어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2017-11-11

한카노인회가 캐나다 커뮤니티속에서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한카송년축제가 권순근악단 특별출연으로 2017년 12월 2일(토) North York Memorial Hall에서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10,  총 방문자 수: 3,466 )
한카노인회는 2010년 7월26일에 창립되어, 캐나다 광역 토론토에 사는 한인시니어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한카노인회가 캐나다 커뮤니티속에서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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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20 )
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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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 공연에 초대 합니다한카노인회 2018-09-14

안녕하세요 


심청전 공연에 초대 합니다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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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2018년 한카 치매협회 후원의 밤 (갈라 디너파티)을 개최 한카노인회 2018-09-02
2018년 한카 치매협회 후원의 밤
(갈라 디너파티)을 개최 
 
장소:한인회관(1133 Leslie St North York)
 
언제:2018년10월6일(토) 오후 5시30분
 
티켓:$80
 
(티켓 구입처 416-72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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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한카노인회 2018-09-02
알츠하이머형 치매,혈관성 치매,알코올성 치매,파킨슨병 치매
이렇듯 우리주변에서,
노인성치매로 인해 고통받는분 들을 위해서 치매협회의 귀한 봉사자분들은 물망초교실에서 환자분들에게 치매협회의 데이케어서비스를 제공 하십니다.
 
뇌신경세포의 광범위한 파괴로 
인하여 무의식 적인 행동을 하는,
치매환자는 물론 부양하는 가족들은 무척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통 가운데,
한카 치매협회에서는 그분들에게 행복한 노후를 드리기위해 수고 하십니다.
결코 남의 얘기만은 아닙니다.
내일의 나의 일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레이건 전대통령,
무하마드 알리 전세계 헤비급 복싱챔피언.
요즈음 알츠하이머병중에 있다는전두환전대통령.
역사에 나쁜짓을 많이 한사람도
알쯔하이머라는 노인성치매가 찾아 갑니다.
 
귀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한카치매협회를 도웁시다.
내가 못하는일을 하시는 치매협회의 귀한봉사자분들에게 힘을 줍시다.
 
가던지 보내던지 하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147041
hanca
8682
미국. 트럼프 대통령 상 ~평생 봉사상을 수여받다한카노인회 2018-09-01

미국. 트럼프 대통령 상 ~평생 봉사상을 수여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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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안녕하십니까 ? 이기석 입니다한카노인회 2018-08-23

안녕하십니까 ? 

이기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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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우리향토 문화축제한카노인회 2018-08-13

우리향토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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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rooklyn 퍼레이드.한카노인회 2018-08-12
 
박윤숙 뉴욕한국국악원장님!!
 
Brooklyn 퍼레이드.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국악인으로서 박원장님의
수고 하심이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이제 남북한 공연을 준비 하십시다.
박원장님의 가야금산조를 북한동포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곳 토론토에서,
이번에 심청전 공연을 합니다.
관심을 갖으시고,
추후에 뉴욕공연을 계획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46021
hanca
8682
범인은 정신질환자로 추정. 테러 가능성은 없는듯..한카노인회 2018-04-24
첨부 파일:  

범인은 정신질환자로 추정. 테러 가능성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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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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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눈이 안 쌓이게 하기 위해 tarp 로 덮개 씌워~~~한카노인회 2018-02-02

아래는 야외주차장에 차 세우고서 눈이 와도 윈드쉴드에 눈이 안 쌓이게 하기 위해 tarp 로 덮개 씌운 것.
 덮개의 네 귀퉁이를 보넷 속과 차문으로 고정시킴.


보넷 대신 와이퍼로 눌러놓아도....겨울철에 바깥에 주차할 적에 효과적! ㅎㅎ
이는 가게 단골손님인 메카닉이 알려준 것!

 

카톡방의 김치맨님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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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한카노인회 2018-02-02

Tarp 는 Tapaulin 으로...캐네디언 타이어. 월마트 등에서 구입. 8피트 x10피트 짜리를 10불 쯤에 판매..

145799
hanca
한카노인회 2018-02-02

집에 차고가 있는 분도 직장. 사업체에서는 outdoor paying lot에 하루종일 주차 할 경우....트렁크에 tarp를 싣고 다니다가...폭설 내린다는 예보 나오면 얼른 tarp로 차 앞부분을 덮어놓으면....눈 치우는 고역 덜 하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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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a
8682
휴대폰을 두면 절대로 안 되는 곳,한카노인회 2018-01-28
첨부 파일:  

휴대폰을 두면 절대로 안 되는 곳,

 

 1. Your Back Pocket (바지 뒤 주머니; 휴대폰이 고장이 나기 쉽고, 다리와 위 건강에 해롭다)

2. Your Front Pocket (바지 앞 주머니; 남자에서 정자 활동 장애, 골반 관절에 해롭다)

3. Your Bra (여자 브라자 속; 유방암 위험 증가)  (남자 와이샤쓰 주머니, 양복 안 주머니; 심장병 위험 증가)

4. Against Your Skin (피부에 가까이 대고 오래 통화; 박테리아 감염 등 피부병, 뇌종양 발생 증가)

5. Under Your Pillow(베게 가까이; 어지럼증, 두통, 불면증, 대사장애 발생 증가, 뇌종양 발생 3배 증가)

6. On Your Hip (골반관절 가까이,  몸에 붙는 청바지 앞 주머니; 골반관절 문제 발병)

7. In a Stroller (유모차; 아이에서 ADHD 발병 증가)

8. On a Charger (밧테리 충전; 밤새 충전 시 잠자리에 가까우면 건강에 해롭고, 필요 없이 오래 충전하면 휴대폰 수명도 단축된다)

* 여자는 핸드백 속에, 남자는 벨트에 차는 휴대폰 주머니 나 양복 겉 주머니가 안전하다 함. 

*충전기는 침실 밖에 두고, 자녀들이 베게 옆에 휴대폰 두고 자지 못하게 해야 함.

*WHO에서 전자파가 암의 원인으로 공인 했습니다.

145778
hanca
8682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한카노인회 2018-01-20
첨부 파일: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
 
어린 소년과 백만장자 노인의 훈훈한 미담이 미국 사회에 화제가 됐습니다.
20세기 초,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10살 정도인 남자아이가 1달러를 손에 꼭 쥐고 거리에 있는 상점마다 들어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파시나요?”
 
가게 주인들은 안 판다고 말하거나 
혹은 아이가 장사를 방해한다고 생각해 
매몰차게 내쫓기도 했습니다.
 
해가 점점 지고 있었지만 아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69번째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느님을 좀 파시나요?”
 
가게 주인은 60이 넘은 머리가 하얀 노인이었습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하느님은 사서 무엇 하려고 그러니?”
 
자신에게 제대로 말을 걸어주는 사람을 처음 본 아이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고, 
자신의 사연을 노인에게 털어놨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오래전 세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삼촌이 돌봐주고 있는데,
얼마 전 삼촌마저 건축 현장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현재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삼촌을 치료하던 의사가 아이에게 
“삼촌을 구해줄 것은 하느님밖에 없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아이는 이 말을 듣고 하느님이라는 것이 
정말 신기한 물건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진한 아이는 의사에게 “제가 하느님을 사 와서 삼촌에게 먹일게요.
그러면 꼭 나을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말을 들은 노인은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돈은 얼마나 갖고 있니?”
 
아이는 대답했습니다.
“1달러요.”
 
“마침 잘 됐구나. 하느님은 딱 1달러거든.”
 
노인은 아이의 돈을 받아 선반에 있던 
‘하느님의 키스’라는 음료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여기 있단다 얘야, 
이 ‘하느님’을 마시면 삼촌이 금방 나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는 기뻐하며 음료수를 품에 안고 쏜살같이 병원으로 뛰어갔습니다.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아이는 자랑스럽게 소리쳤습니다.
 
“삼촌! 제가 하느님을 사 왔어요! 
이제 곧 나으실 거예요!”
 
다음 날, 세계 최고의 의료 전문가들이 전용기를 타고 이 작은 도시에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삼촌이 있는 병원으로 달려와 삼촌의 상태를 진찰했습니다.
 
아이의 삼촌은 정말로 병이 금방 낫게 되었습니다.
 
삼촌은 퇴원할 때 천문학적인 병원 고지서를 보고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어떤 억만장자 노인이 이미 비용을 전부 냈다고 말했습니다.
 
삼촌을 진찰한 의료진도 이 노인이 고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삼촌은 나중에야 아이가 마지막으로 들른 가게의 주인이 억만장자 노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 노인은 할 일이 없을 때 가게에서 적적한 시간을 보내곤 했던 것입니다.
 
감격한 삼촌은 아이와 함께 노인의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여행을 떠난 상태였습니다.
가게 점원은 이들에게 이번 도움을 마음에 크게 담아주지 말라는 말과 함께 노인이 쓴 편지를 전했습니다.
 
삼촌은 그 자리에서 편지를 열어봤습니다.
 
“젊은이, 내게 고마워할 필요 없네. 
사실 모든 비용은 자네의 조카가 다 낸 것이니 말일세. 
자네에게 이런 기특한 조카가 있다는 것이 정말로 행운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네. 
 
자네를 위해서 1달러를 쥐고 온 거리를 누비며 하느님을 찾아 다녔으니 말이야… 
 
하느님에게 감사하게. 
자네를 살린 건 그분이니 말일세!”
 
                       - (실어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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