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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향우회 오픈골프 2019-05-10

5월 25일 (토) 오후 12시 실버레이크 골프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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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9,  총 방문자 수: 24,349 )
소문 만큼이나 빨리 ㅤ찾아온 여름...우리 충청 도민회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장들에도 언제나 왕성한 기운과 같은 상쾌한 아침들로 시작하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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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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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사가 시장의 독립하고자 하는 계획은 브램톤지역의 반대로 물건너가충청향우회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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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ssauga시장 Bonnie Crombie가 72만명이상의  주민들이 살고있는 미시사가 도시를  Peel Region에서 빠져 독립하기위해, 회의를 소집했는데...

 

Brampton의 패트릭 브라운 시장과 시의회 의원은 만장일치로 Peel Region의 현재 구조 유지에 찬성 투표..지방 정부를  바꾸기 위해 불필요한 세금 인상을 원하지 않는다고...

 

~~ 미시사가 시장의 독립하고자 하는 계획은 브램톤지역의 반대로 물건너가네요~~

 
https://toronto.ctvnews.ca/brampton-votes-in-favour-of-keeping-peel-region-s-current-structure-1.44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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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친선 골프 클래식이 오는 6월 15일(토) 개최됩니다충청향우회 2019-04-24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와 캐나다주재 지상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친선 골프 클래식이 오는 6월 15일(토) 개최됩니다.

 

이 기회를 통해 캐나다 주재 모국 기업체와 한인동포들이 서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음으로써 기업 발전과 동포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15일(토) 오후 1시(Shotgun)

 

▶장소: 실버레이크골프클럽(21114 Yonge St, East Gwillimbury)▶참가대상: 주재상사 임직원, 비즈니스 및 자영업을 경영하시는 한인동포 등

 

▶참가인원: 144명(선착순 접수)

 

▶참가비 $120(점심, 그린피, 파워카트, 간식, 저녁식사 등 포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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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38선 ... 삼일절 행사를 돌아보며충청향우회 2019-03-05

내 마음의 38선 


삼일절 행사를 돌아보며


 이번 토론토에서 개최된 삼일절 100주년 행사는 매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본다. 머나먼 이국땅 토론토 하늘에도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감동스런 장면들이 곳곳에서 연출됐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토론토한인회와 민주평통 등 각 동포단체들이 뜻깊은 기념행사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영실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로 회장 공백 사태를 맞은 토론토한인회는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행을 맡은 공장헌 이사장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모든 진행이 원만하게 흘러갔다. 공 회장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지난 1일 오전 11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는 350여 명의 동포들이 좌석을 메운 가운데 삼일절 기념식이 열렸다. 잘 해야 100여 명이 참석했던 예년에 비해 훨씬 많은 동포들이 참석했다. 대통령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됐고 애국지사기념사업회(김대억)는 애국지사 초상화 전시회를, 한국전통예술협회(금국향)는 유관순 열사의 삶을 그린 무용극 ‘아! 그날이여’를 공연했다. 한카노인회 합창단의 3.1절 노래 제창과 한인회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헌화와 기념촬영도 있었다.


 이날 저녁 밀알교회에서는 민주평통과 캐나다한인음악협회가 기념음악회를 열었다.


 2일(토) 오전 11시에는 이번 행사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3.1독립만세 재현 및 시가행진이 열렸다. 때마침 이날 오전부터 함박눈이 내리고 기온도 쌀쌀했지만 동포 200여명이 다함께 외치는 독립만세 함성이 노스욕 하늘을 찔렀다. 특히 이날의 백미는 금국향 감독의 ‘아, 그날이여!’ 무용극. 하얀 눈 속에서 핍박받는 조선여인의 한 맺힌 피의 절규가 춤사위로 나풀거릴 때 동포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나도 모르게 주르르 눈물이 흘렀다.

 

이들이 꿈꾸는 ‘그날’은 어떤 날이었을까?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 주기만 할량이면/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기뻐서 죽사오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심 훈 ‘그 날이 오면’


 이어 참석자들은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올리브스퀘어 공원까지 약 1.5km 구간을 행진했다. 수십 명의 경찰들 보호 속에 노스욕 한복판에서 동포들이 행진을 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함박눈이 내렸기에 감동이 더했다. 행진 대열이 올리브 공원에 집결해 다함께 함박눈을 맞으며 애국가를 부를 때 다시 목이 메었다.   


0…연이틀에 걸친 행사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다. 첫날 한인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좌석마다 생뚱맞은 ‘단체장’ 예약 팻말을 꽂아놓아 많은 분들이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해 우왕좌왕했고 정치인들은 듣지도 않는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눈발이 날린 탓도 있긴 하지만, 전날 한인회관에서 행한 행사 때는 대강당이 꽉 찼으나 노스욕 행사에는 참석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따뜻한 실내행사에서 식사까지 제공할 때는 많은 사람이 모이더니 추운 바깥에서 하니 그리 됐는가 생각하니 입맛이 씁쓸했다.


 특히 여러 감동적인 장면들이 펼쳐진 것과 대조적으로 한켠에서는 웃지 못할 일도 벌어졌다. 난데없는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것이다. 극보수층이 모인 이 집회에서는 국가와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욕하고 비난하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특히 본래 3.1절 재현행사는 주말인 3월 2일에 예정돼 있는데, 정식 3.1절인 3월 1일에 집회를 하니 이것이 진짜인 줄 아는 동포들도 더러 있었다고 한다. 


 이건 아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만세를 외치다 스러져간 이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래서는 안된다.

 

이런 성스런 날에 반정부 투쟁이라니! 지금 정부가 도대체 뭘 그리 잘 못하고 있다는 건가. 한편에서 민족적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의미가 전혀 다른 태극기를 흔들며 정부를 욕하고 있으니 외국인이 보면 뭐라고 할까.

 

집회를 하려면 다른 날도 있었을텐데 굳이 삼일절 날에 이런 짓을 벌여 무슨 효과를 노리겠다는 건가. 제발 이런 치사한 일 좀 하지 말자. 이런 행동은 국가 이익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해외에 나와 사는 동포사회까지 분열시킬 소지가 있다.  


0…문재인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친일 잔재 청산을 강조하며 작심한 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문 대통령은 특히 한국사회의 금기어인  ‘빨갱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일본 제국주의에서 비롯됐음을 지적했다.

 

일제는 독립군을 ‘비적(匪賊)’으로,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아 탄압했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빨갱이는 모든 독립 운동가를 낙인찍는 말이었다.


 해방된 조국에서 일제경찰 출신이 독립 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아 고문하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로 몰려 희생됐고 가족과 유족들은 사회적 낙인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다.

 

지금도 한국사회에서 정치적 경쟁 세력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도구로 빨갱이란 말이 사용되고 있다. 이 단어야말로 하루빨리 청산돼야 할 대표적인 친일잔재다. 


 문 대통령의 말대로 우리 마음에 그어진 38선은 우리를 갈라놓은 이념의 적대를 지울 때 함께 사라질 것이다. 

 

 

이용우 충청향우회 전회장님의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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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운전하실때 앞유리창에 계란이 투척 되었다면 ,차를 세우지 말고 와이퍼를 작동시키거나 워셔액을 분충청향우회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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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운전하실때 앞유리창에 계란이 투척 되었다면 절대로 차를 세우지 말고 와이퍼를 작동시키거나 워셔액을 분사하지 마십시요.  계란이 물과 혼합되면 우유빛깔로 혼탁하게 되어 92.5% 시야를 가리게 되어 차에서 내려야만 되고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갱단이 사용하기 시작한 수법입니다. 가족과 친척 그리고 친구들에게 알려 주십시요. 이 중요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맙시다.

 

경찰 메세지:

 

OFFICIAL MSG FROM POLICE: 

If you are driving at night and eggs are thrown at your windscreen, do not stop to check the car, do not operate the wiper and do not spray any water, because eggs mixed with water become milky and block your vision up to 92.5%, and you are then forced to stop beside the road and become a victim of these criminals. This is a new technique used by gangs, so please inform your friends and relatives. And most importantly do not be selfish by refusing to share this message

 

If Someone Throws Eggs At Your Car, Don't Pull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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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한인요양원인수추진위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자료를 보내드립니다.충청향우회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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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말을 맞아 한인요양원인수추진위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동포사회가 한마음이 되어 기금모금의 새역사를 썼던 한해였습니다. 한인요양원인수추진위에서는연말을 맞아 도와주신 모든 한인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두가지 문의에 대한 설명을 드립니다. 


1.새해가 되면 세금보고를 위해 기부금에 대한 영수증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 Korean Nursing Home Fund 앞으로 수취된 기부금 영수증은 2017년 세금보고용으로 발행되지 않습니다. 입찰에 성공하지 못해 인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부금을 기부하신 분들께 반환해야 하므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요양원 인수에 성공한 후에 2018년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될 것입니다.   


2.법정관리사인 딜로이트에서의 매각 공고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 이유는 하나로 되어 있던 요양원과 콘도를 분리 매각하기 위해  유틸리티 (전기, 수도, 가스 등) 시스템을 분리하고 그 비용 배분을 확정지어야 하는데 그것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인수추진위에서는 2018년 1월중으로 공고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1월초 모금현황이 보도된 후에 Peter Yoo께서 보내오신 1만불을 포함해 약 3만불의 추가 성금이 들어와 최종 성금액은  $3,571,674.39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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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한가위 축제 -- 9월 30일 토요일 오후1시- 5시충청향우회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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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청인 여러분..


원적이 충북 음성인 구자수입니다. 


이번 모금 운동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 합니다.


월드언 영에서  한인을 위한 한가위 축제를 9월 30일 개최합니다.

저는 그 행사에 초청받아, 3시부터 30분간 노래할 예정입니다.


공연하고 받는 개런티 350불 전액을 모금 운동에 보탤 것이며 ...


그곳에서 무궁화 양로원 펀드레이싱을 시도하려하니,

시간내 주셔서 공연도 즐기시고, 그 곳에 설치될 모금함에  힘을 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노력하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뀔 것 입니다.


행사내역 : 추석한가위 축제
일시 : 2017년 9월 30일 토요일 오후1시- 5시
장소 : 월드 언 영(구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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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인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충청향우회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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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인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토론토한인회 주최 2017 평화마라톤 행사가 오는 9월 23일(토) 오전 9시 한인회관과 서니브룩 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 여기에 참여하고 싶으신 향우님들께서 알려주시면 향우회 이름으로 단체출전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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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Ross Lord Park(더프린/핀치)에서 개최 되었다 . 비가 오락가락 날씨에도~~~충청향우회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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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의 여름 야유회가 8월 5일(토요일) 낮 11시부터 작년과 같은 장소인 G Ross Lord Park(더프린/핀치)에서 개최 되었다

 

 비가 오락가락 날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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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소풍에 모두들 오세요”충청향우회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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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네고향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다음은 설동란(충남 강경)님이 보내오신 글입니다.


“충청향우회 소풍에 모두들 오세요”

 

 금주 토요일(8월 5일) 오전 11시에 노스욕 G. Ross Lord Park으로 모이세요. 고향의 여름을 추억하시고 넓고 공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풍성히 준비합니다. 재미난 오락과 게임 등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의 상품도 많이 준비했으니 꼭 참석해 주세요.


 이민자의 힘든 날들을 잠시 잊으시고 단합되고 화목한 충청 고향인들, 아니 고향이 다르더라도 누구나 와서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그야말로 개방행사입니다.


 옛날부터 많은 사람을 알고 사귀면 귀한 밑천인데, 이 좋은 계절도 즐기시고 들로 산으로 야외를 찾으면 건강에 좋은 운동이 됩니다.


 제가 어릴 적 고향에선 이맘때 열무를 뽑으러 매일 밭에 나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동부 콩도 따고 수수목도 꺾어 쪄먹던 시절, 저녁엔 수박 서리, 참외를 살 때는 원두막 주인인 육촌당숙이 몇 개를 덤으로 주며 복숭아도 앞치마 가득히 담아주고, 고향이 그리워지는 때입니다. 


 물론 이곳 캐나다에도 과일이 풍성하니까 우리는 축복받은 이민자들로 감사하면서 고마워합시다. 고향을 떠난 지도 50년이 되어갑니다. 분명한 건 나는 한인이니 우리의 문화나 풍습을 잘 보존하면서...


 모내기 철의 고향이 가끔 생각나고, 풍년과 무사함을 빌어주던 풍장소리, 막걸리를 풋고추와 고추장, 생마늘을 안주로 즐기던 고향 어르신들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충청향우회 야유회 날은 기분을 들뜨게 하는 귀한 행사입니다. 더구나 한동안 못 만났던 친지와 지인들을 가끔 만나면 반가워 얼싸안게 되죠. “아, 그래 그동안 어찌 지냈어유?” “별일은 없었지유?” 정다운 안부 소리가 귓가에 들려요.


 혹시 차편이 필요하시면 미리 연락주세요. 제가 피커링(동쪽)에서 출발하니까 4~5명은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905-837-9775 또는 289-200-1028로 연락해주세요.


 8월이 지나가면 9월 여름의 끝자락이니 이번에 꼭 나오세요. 나만의 장기자랑이나 좋은 소식들도 준비하시고, 향우회에서 회비 1인당 20불, 부부는 30불로 정했으니 이해해 주세요. 준비하는 임원들도 즐거운 하루 나들이를 위해 성심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 좋고 산이 많던 고향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동심으로 돌아가 기쁨으로 만납시다. 인심이 후덕했던 충청도 아줌마, 정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 우리 모두가 아닌가요. 


 끝도 없는 세상일은 잠시 미뤄두시고, 그날 하루만은 꼭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솜씨가 좋으신 어르신들의 정갈한 밑반찬 나눠드시면 복이 옵니다. 여유 되시면 후원과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향우회는 여러분들의 찬조나 성원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끝으로 두루 평안을 기원하면서 8월 5일 향우회 소풍에서 만나 뵙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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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카라사가(Carassauga) 행사에서...PAT 한국식품(대표 이창복) -14개국가 중 2등상 수상충청향우회 2017-07-21

 

PAT 한국식품(대표 이창복- 충남 논산 출신)이 지난 5월 26-28일 미시사가 허쉬센타(5600 Rose Cherry Place)에서 진행된 미시사가의 대표적 다문화축제 2017 카라사가(Carassauga) 행사에서 Outdoor Tent 참여 14개국가 중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행사는 올해로 31번째 열린 축제로 한국은 2013년에 이어 올해 네번째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한국관 행사를 주관한 PAT 한국식품은 2세들을 주축으로 한국고유문화와 각종 한국 음식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미시사가시로부터 전체적인 행사진행과 각종 평가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창복 회장님, 이민복, 이광형 사장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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