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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캐나다 우주비행사 조슈아 쿠트릭의 역사적인 첫 우주유영 - 수행한 임무와 가장 큰 도전
캐나다 우주비행사 조슈아 쿠트릭(Joshua Kutryk)의 역사적인 첫 우주유영(Spacewalk) 관련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1. 우주유영 소감 및 심경
  • 지구에 대한 경외감: 우주정거장 끝에 서서 지구를 바라본 경험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만큼 놀라웠다고 밝혔습니다 (0:09). 우주의 진공 상태에서 바라본 지구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동시에 매우 취약해 보였으며, 인류가 힘을 합쳐 지구를 보호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고 전했습니다 (0:16).
  • 큰 꿈의 중요성: 캐나다인이나 본인이 직접 우주를 걷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청년들에게 미래를 향해 절대 한계를 두지 말고 큰 꿈을 가지라고 조언했습니다 (1:11).
  • 특별한 가업(유물): 1800년대 후반 앨버타주에 정착할 당시 가족들이 사용하던 회중시계를 우주로 가져왔는데, 100여 년 만에 지구에서 시간만 보던 시계가 우주 진공 속 우주비행사의 주머니에 있게 된 인류의 발전 속도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1:43).
2. 수행한 임무와 가장 큰 도전 과제
  • 수행 임무: 동료 닐(Neil)과 함께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전력 생산을 늘리기 위해 약 700파운드(약 317kg) 무게의 대형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전기 시스템에 연결하는 복잡한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2:45). 이는 ISS에서 과학 실험실을 더 많이 가동하기 위해 NASA에 매우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3:24).
  • 도전 과제: 미세중력 상태에서 수많은 장비를 다루는 것과 칠흑 같은 어둠과 강렬한 햇빛이 반복되는 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3:46). 특히 지구를 바라보면 정신적인 감각 과부하(Sensory Overload)가 올 수 있기 때문에, 도구를 잃어버리지 않고 임무에만 고도로 집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구를 올려다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3:59).
3. 지상 훈련(NBL)과의 비교 및 향후 계획
  • 훈련의 성과: NASA의 중성부력실험실(NBL, 대형 수조 훈련장)에서 수백 시간 동안 받은 훈련이 완벽한 빛을 발했습니다 (4:47). 해가 뜨지 않아 칠흑 같은 우주로 처음 나왔을 때 매우 위협적이었으나, 몸과 마음이 기억하는 대로 손을 뻗자 보이지 않던 손잡이들이 본능적으로 잡혔다며 훈련의 중요성을 극찬했습니다 (5:10).
  • 향후 계획: 약 5~6일 뒤(다음 주)에 마지막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 위한 두 번째 우주유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7:26). 첫 번째 우주유영에서는 임무 성공을 위해 집중하느라 시야를 아꼈지만, 두 번째 기회에는 지구의 모습을 더 자주 눈에 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싶다는 포부도 덧붙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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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ource: CTV News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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