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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 뉴스 & 이벤트
ahaevent     2017-03-01
캐나다 이규헌(Paul K. Lee)박사 무료 골다공증 검사 및 뼈 건강 특강"캐나다 이규헌 박사 무료 골다공증 검사 및 뼈 건강특강"을 아래와 같이진행합니다. 많이 오셔서 좋은 시간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주요대상: 성장기 어린이, 노년층, 스포츠 선수 등 뼈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관심이 많으신 분.
chungheesoo     2017-03-01
(지난 호에 이어)우리나라 부패문제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해결책이 없다는 인상을 준다. 문제는 권력을 독점하는 기득권이 부패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득권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현 부패문화가 지속되면 경제의 후퇴, 국내갈등 심화, 국제적 신뢰도 하락, 공권력의 하락, 즉 국가의 멸망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득권의 특혜도 없어질 것이다.한편 김영란법 혹은 공수처 같은 조치는 좋다. 그러나 해결책이 있다면 부패 척결의지가 강하고 집행할 수 있는 국가 원수가 와서 해결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기득권의 부패에 대한 인식이 변하지 않는 한 해결은 어렵다.선진국에서 흔히 쓰는 표현 중 "노불레스-오불리즈: 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귀족은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보호할 의무가 있다"라는 의무다. 전쟁 시 가장 앞장서는 사람들이 귀족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나라 지도층의 마음자세와 행동이 되어야
ywlee     2017-02-27
최근 어느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인들 모임에서 흔히 보듯, 그날도 예외없이 한국정치 얘기가 나와 논쟁이 치열한 와중에, 가만히 듣고 있는 나에게 누군가 물었다. ‘당신은 보수냐, 진보냐.’ 나는 서슴없이 외쳤다. “나는 진보다”. 그랬더니 많은이들이 의외라는 눈초리로 서로를 쳐다보며 고개를 갸웃했다. 그래서 나는 한마디 덧붙였다. 나는 ‘진짜 보수’, 즉 줄여서 ‘진보’다… 그랬더니 그제야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 그렇지’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출신성분상(?) 누가 봐도 보수성향일 것이라고 분류되기 때문이다. 요즘 한인모임 어딜 가나 한국정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또한 모임마다 어느 한편으로 갈라져 대통령 탄핵 찬반논쟁이 치열하다. 그러다 자칫 언쟁으로 비화되고, 이러다 보면 서로 얼굴을 붉히며 갈라서는 모습도 심심찮게
montman     2017-02-27
불어권 선교대회와 '씨앗'에 대해2016년 9월 28일, 몬트리올에서 4년마다 열리는 몬트리올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대회 잔치가 세번째 개막을 하였습니다. 이날 백명도 넘는 불어권 아프리카 지역의 한국인 선교사님께서 쉼과 채움을 받기위해 몬트리올로 오셨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 이 일주일간의 행사를 위해 몬트리올의 14개 한인교회들이 힘을모아 아주 오랜시간동안 기도하고 계획하였습니다.이 다큐멘터리는 불어권 선교대회에 참가한 선교사님들중 여섯분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분들은 바마코에서 오신 안창호 선교사님, 브룬디에서 오신 부부 한상훈, 남해연 선교사님, 코트디부아에서 오신 곽기종 선교사님, 기니에서 오신 쟈슈아 김 선교사님, 그리고 토고에서 오신 선교사님 입니다. 이 다큐멘터리가 선교대회를 준비했던 분들, 참가했던 분들, 그리고 특히 오늘도 선교지에서 씨앗을 심고있는 선교사님들께 선물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montman     2017-02-27
캐나다 몬트리올 - 로컬이 알려주는 핵잼 주말여행자유로움 그 이상의 무엇, 몬트리올만의 맛과 멋, 트렌드를 즐기는 우리!
kimchiman     2017-02-27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출처: 중앙일보] 탄핵 기각돼도...국민 70% "박 대통령 퇴진해야"http://news.joins.com/article/21320527============오원석기자!설문조사 질문이 탄핵이 기각돼도 박통이 퇴진해야 한다는 답변이 나오도록 교묘하게 유도한 설문 제13항인 게 보이지 않습니까?보세요! '국민 다수의 뜻과 다르므로' 라고 했지요?그 사실여부를 누가 압니까?'한국사회여론연구소' 라는 여론조사 사업체 직원들과 사장이 '다르다!' 하면 다른겁니까?엉터리짓들 하는 여론조사 사업체들과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어리석은 언론인들!물론 당연히 중앙일보 오원석기자 포함해서!14번 설문 역시!'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차원' 소리는 왜 집어넣었을까?'전관예우'라는 표현에 부정적 반응을 보일 국민들임을 잘 알기에?또 '법과
jhkim     2017-02-27
▲Princess Cays카리브해 크루즈는 다양한 섬나라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섬들은 그 따뜻한 열대 기후, 눈부시게 푸른 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러 해변들로 잘 알려져 국제적으로 매년 수백만명의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또한 카리브해 지역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비밀의 총 7천여 열대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섬 각각의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 언어, 음식, 친절하고 따뜻한 현지인들의 환대를 경험해 보면 카리브해의 어떤 섬이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카리브해는 미국 플로리다 반도의 남동부 적도 부근의 바다로서 여기에는 쿠바, 아이티, 도미니카 연방, 자메이카, 푸에르토리코, 바하마 군도, 바베이도스, 그래나다 등등 대략 25여 개의 섬국가로 이루어져 있다.꿈속에서 그리던 작렬하는 태양 밑의 야자수와 한없이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는 그야말로 지구상의 낙원인 카리브해, 모래는 부드럽고 밝은 색으로 반짝이고, 투명한 바다 속의
leesangmook     2017-02-26
딱히 알지 못해도 장례식에 가는 걸 굳이 망설이지 않는다. 지난주에는 R. S. Kane 장의사에서 장례식이 있었다. 고인은 이민 초기 지인의 집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 식사를 같이 했을 뿐 그 이후 한 번도 자리를 같이 한 적이 없다.하지만 같은 토론토에서 반세기를 살다 보니 우연히 만나게 될 때가 있었다. 가뭄에 콩 나기 격이었지만, 그럴 때마다 미소와 함께 힘찬 악수를 나눴다.그가 목사의 아들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은퇴해서는 양로원에서 오르간 연주로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한다.장례식에 가지 않았다면 그에 대해 알 길이 없었을 신상 명세들이다. 그의 자녀가 몇 인지도 알지 못했다. 중년의 아들은 아버지, 천국에서 만나, 하면서 슬피 울었다. 자녀들과 저만큼 사랑을 나누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관에 누워 있는 그의 얼굴은 메말랐다. 가슴엔 성경이 놓여 있었다. 그 곁에는 짙은 청색의 운동모자도 보였다. 로고는 어느 명문 고등학교의 그것이었다. 그가 그 학교를 얼마나 자랑스러워했으면
ujlee     2017-02-26
2016년 개인세금보고 기한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7년 세금보고 관련 중요한 날짜와 비지니스가 있을 경우 따라야 하는 전반적인 날짜를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4월 30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마지막 보고기한은 월요일인 5월 1일입니다.그 외 보조금 지급일<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youngshon     2017-02-25
'하나님의 구원조차도 차단이 된 최후의 시간'이렇게 1년 반이 지난 1944년 4월 20일, 러시아가 루마니아를 침공한다. 이제 유격대원이 된 마르코 골든버그 변호사가 폰타나의 도브레스코 상사를 체포한다.한편 마차를 몰고 수잔나 집으로 찾아온 신부가 요한의 독일 선전 포스터를 보여준다. 그래도 남편이 살아있음에 기뻐하면서 아들 페드레와 안톤에게도 보여주는 수잔나. 신부는 가족이 위험하다며 빨리 폰타나를 떠나라고 충고한다.한편 포로 수송임무를 맡은 요한이 독일 감시병을 죽이고 포로들과 함께 미군 24사단 3여단으로 도망친다.그러나 오렘부르크 수용소로 다시 후송되는 요한. 오렘부르크 수용소가 이제는 독일군 포로수용소로 바뀌어 미군이 주관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트라얀을 또 발견한 요한은 그를 자기 막사로 데리고 간다.19개월 후인 1946년 9월. 동향인 농부 요한 모리츠를 위해 수용소 사령관에게 일주일에 한 통씩 64번째 석방탄원서를 대신 써온 트라얀 코루가. 그는 영화
seanleehomes     2017-02-25
콘도VIP분양: 노스욕 "Seasons 2 Condo & Villas" Feb 28일 화요일에 시작합니다.안녕하세요, 이승주부동산입니다.Canada의 가장 큰 커뮤니티 빌더인 Concord Adex 가, 쉐퍼드&베이뷰 와 레슬리 사이에 조성하는 대규모 커뮤니티,"Concord Park Place" (45 에이커 대지, 20개 빌딩, 5,000콘도유닛) 에 위치한,Seasons 콘도의 2번째 타워인서쪽 타워를 분양합니다.34층, 총312유닛 규모로 지어질 길은McMahon Dr. 이며,입주예정은 2019년 winter입니다.타워앞에는8에이커의Grand Central Park이 있으며,서쪽으로쉐퍼드 라인 지하철의 Bessarion 역이 있고, 동쪽으로는 IKEA를 지나서 Leslie 역이 있습니다. IKEA남쪽에는GO Transit의 Oriole 기차역이 있고, 401도 가깝습니다. 베이뷰빌리지 쇼핑몰과 North York General
jny0801     2017-02-24
말레지아 경찰은 이번 암살에 vx 독가스를사용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이는 사린가스의 100배의 치명적인 가스로금지 사용 가스 락 합니다
kimchiman     2017-02-23
내년 6월 7일에 온타리오주 총선이 있게 된다. 그런데 다른 때와 달리 온주한인사회에는 때 이르게 선거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여느 선거에서건 무관심했던 동포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적극 참여하는 분들도 있다. 그런데 여전히 “난 정치에는 신경 끄고 살아” 하는 동포들이 아직도 많다. 현실정치에 초연한 채 살아가고 있는 동포들에게 김치맨은 다음의 플라톤의 명언을 꼭 들려주고 싶다.‘우리네 같이 선량한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다가 지불받게 되는 대가는 악덕 모리배같은 인간들에게 지배당하게 되는 것뿐이다.(The price good men pay for indifference to public affairs is to be ruled by evil men. - Plato)’위 글에서 '정치에 무관심'을 실협 및 한인회 등 동포단체들을 대신 써넣어도 말이 되고 뜻이 통할 것이다. 그 좋은 예가 몇년 전에 반짝했다가 슬그머니 공중분해
kimhail     2017-02-23
지난해 여름 무렵부터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이런 저런 일로 미루고 있었던 식당에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부근을 지날 때 보면 늘 10여명 이상 줄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고 음식이나 분위기가 매우 궁금했었다.식사 시간을 피해서 갔던 터라 다행히 줄을 서지는 않았지만 식당은 꽤 붐비고 있었다. 주문을 하기 전에 주변 테이블들을 둘러보니 이건 뭐, 난전이 따로 없었다.컨셉트가 그렇다는 것은 이미 알고 갔으나 상상 이상이었다. 테이블에는 정갈한 테이블 보 대신 박스 포장에 쓰이는 누런 포장지가 깔리고 음식은 비닐봉지에 담겨 나오고, 포크나 나이프도 없이 일회용 장갑을 끼고 손으로 먹는다. 물조차도 일회용 컵에 준다. 심지어는 냅킨도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쓰는 것이 아닌 페이퍼 키친타월을 두루마리 채로 식탁에 던져주고 간다.식사를 마친 손님이 일어나면 직원이 와서 테이블에 깔려 있던 포장지와 음식 잔여물을 한꺼번에 둘둘 말아 가버리고 새로운 손님이 앉는다. 이 식당의 성공 요소는 무엇일까
kimchiman     2017-02-23
▲Easow Family: wife Maria, daughter Aleena, Jobson Easow and son Allan2003년부터 14년째 집권하고 있는 온주자유당 정권이다. 김치맨은 얼굴도 모르는 캐스린윈 주수상(Kathleen Wynne, Premier)을 미워하고 경멸한다. 왜 그 따위 어리석은 짓거리 해대며 수많은 주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정치를 하느냐고 큰소리로 혼쭐 내주고 싶다. 앞에 서있으면 따귀라도 한대 아프게 갈겨주고 싶다. 폭행죄(Unlawfully causing bodily harm)로 최고 18개월 동안 감방 갈지라도!제 자신이 못난 탓은 안 하고 남 탓하기 잘하는 김치맨이다. 시골에서 편의점을 경영하는 김치맨이네 삶을 더욱 팍팍하게 만든 장본인이 윈 주수상과 자유당 정권이라 주장하고 있다.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그를 잘 대해주게 돼 있다. 그건 본능적이다. 누구에게 잘 대해주며 특별한 대우를 해주는 일은 얼마든지 있을
chonhs     2017-02-22
서론요즘, 한국에서 여러 사람들이 "현재의 한국 상황이 구한말 시기와 같다"고 한다. 맞는 말일까?1)한반도(19세기)우선 한반도의 지정학적 역사를 19세기부터 살펴본다. 중국에선 스스로 멸망해가는 명나라를 후금이 친다. 20만의 만주족 후금의 군대가 북경에 입성, 청을 개국한다.유교를 국시로 하는 조선은 인의예지를 지켜, 비록 망했지만 옛 종주국에 대한 의리를 버리지 않고 존명배청을 천명한다.새로이 나라를 세운 청태종은 이를 묵과할 수 없어, 조선에 교훈을 주고자 12만의 군사를 이끌고 출병하니, 이것이 병자호란이다(1636년 인조).남한산성에 피신한 인조는 1만3000으로 대진했으나, 청의 포위를 견디지 못하고(45일) 항복, 추운 겨울 맨발로 한강을 가로질러 삼전도 모래밭에(현재의 잠실. 당시에는 여의도 같이 섬이었다) 무릎을 꿇고 몸을 굽혀 쿵쿵쿵 하는 소리가 나며 이마에 피가 나도록 절하는 (3번씩 3번) 수모를 당한다(1637.1.30).청은 군신의 관계
jeongyou     2017-02-22
(지난 호에 이어)지금 광역토론토의 부동산시장은 한마디로 비정상이라는 말로 대변할 수 있겠다. 작년 토론토와 노스욕을 중심으로 폭풍 집값상승을 가져온 뒤 올해 그 주변 부동산시장과 벌어진 가격차 때문인지 외곽 주택들의 거침없는 가격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그리고 조금 잠잠해지나 했던 Yonge/Hwy7 북동쪽의 타운하우스들이 다시 반란을 일으키며 그 지역 타운하우스 1백만불 벽을 깼고 덩달아 노스욕의 2베드 이상의 콘도들이 멀티오퍼 전쟁을 벌이다 못해 기대치 보다 몇 만불 더 높여 Bully오퍼를 넣는 것도 모자라 필수 오퍼 조건인 Condo Status Certification 확인조건도 빼고 바로 팔리는 웃지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그러나 이 같이 부동산시장이 2년 연속 고공행진을 벌이는 이때 자칫 우리가 묵과하고 지나가는 아주 중요한 것이 있다.우선 지난주 밀턴(Milton)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가격상승 광풍 언급에 이어 이번엔 오샤와(Oshawa), 다시 반란을
kimchiman     2017-02-21
Should City of Hamilton run a Golf Course business?Chedoke - Martin Golf Course that is owned and operted by City of HamiltonAccording to the Hamilton Spectator news published on Feb. 16, 2017, the City of Hamilton owns and operates 3 Public Golf Courses.They are King's Forest along the Red Hill valley and the two underused 18-hole Chedoke golf courses nestled under the Niagara Escarpment.Sadly, the meaning of 'the two underused 18-hole Chedoke golf courses' must be that City is losi
montman     2017-02-21
[카드뉴스] 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 글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입니다.링크는 이곳(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2/20/4904000000AKR20170220151800797.HTML)입니다.<<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토 히로부미 책가방 맨 우리 아이…'테러리스트'된 안중근 의사"강남에선 없어서 못 구한대요. 우리 애 기 죽이기 싫으니까 경제적 여력만 되면 한 번 사주고 싶죠"-두 아이 엄마 김모(38·여)씨일본에서 초등학생 대다수가 매고 다녀 '국민 책가방'이라 불리고 평균가격 70만원, 비싼 건 100만원에 달하는 일제 란도셀 책가방이 큰 인기입니다.그런데 이 일제 책가방이 안중근 의사가 단죄한 이토 히로부미가 만든 책가방에서 시작됐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1
vanana     2017-02-21
[카드뉴스] 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 글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입니다.링크는 이곳(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2/20/4904000000AKR20170220151800797.HTML)입니다.<<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안중근 의사와 100만원대 일제 책가방이토 히로부미 책가방 맨 우리 아이…'테러리스트'된 안중근 의사"강남에선 없어서 못 구한대요. 우리 애 기 죽이기 싫으니까 경제적 여력만 되면 한 번 사주고 싶죠"-두 아이 엄마 김모(38·여)씨일본에서 초등학생 대다수가 매고 다녀 '국민 책가방'이라 불리고 평균가격 70만원, 비싼 건 100만원에 달하는 일제 란도셀 책가방이 큰 인기입니다.그런데 이 일제 책가방이 안중근 의사가 단죄한 이토 히로부미가 만든 책가방에서 시작됐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1
acejgh     2017-02-21
(지난 호에 이어)주택시장의 수요측면에서 볼 때, 위에서 언급된 규제적 혹은 부정적 환경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요소가 최근 미국의 반이민자 정서를 촉발한 트럼프 정부의 정책 태도이다.트럼프의 반이민자 정책은 미국으로 이민가거나 여행을 하고자 하는 세계적 수요를 대폭 줄이는 효과가 있지만, 바로 이웃국가인 캐나다는 그에 대한 대안 국가로 떠올라 오히려 더 많은 세계인의 이민, 유학, 여행의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한국의 설문조사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성인 10명 중 7~8명이 기회가 된다면 이민을 가고 싶다고 응답하면서 가장 가고 싶은 국가들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미국, 독일, 스웨덴, 일본의 순으로 응답하였다고 한다.이민 대상 국가를 선택할 때 기준으로 삼은 이유에는 복지와 삶의 여유, 문화, 일자리 여부, 소득수준, 기후와 환경 등을 꼽았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적어도 반이민자 정서가 팽배해지는 국가는 피하고 싶어 할 것이다.과거 조사 결과에서 미국이
leesangmook     2017-02-20
지난 토요일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어갔다. 토론토의 명물이었던 어니스트 에즈(Honest Ed's)가 문을 닫은 것이다. 약 반세기 전 이민을 와보니 제일 먼저 눈에 띈 게 어니스트 에즈였다. 한인들은 거의가 그 일대에 둥지를 틀었다. 그 일대란 ‘싸구려 백화점’ 어니스트 에즈가 있는 블루어와 배더스트 지역이다.집주인들은 거의 이태리나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민자들이었다. 그들에게서 한인들은 2층 아니면 3층의 단칸방을 세 들어 정착의 걸음마를 뗐다.당장 필요한 것은 냄비며 숟가락. 싼값에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어니스트 에즈였다. 거기서 산 일제 접시는 이년 전까지 사용했다. 손때도 묻고 정까지 들었는데 마이크로오븐에 너무 자주 넣다 보니 끝내 금이 가고 말았다.어니스트 에즈가 성공한 것은 바로 우리 같은 이민자들 덕이었다. 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싸구려로 파는 판매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주인 에드 머비시(Ed Mirvish)는 토론토의 명사가
kslim     2017-02-20
사진 엄마표생활놀이인체공학 디자인과 신발나는 불평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아주 사소하고 조그만 것을 참지 못하고 짜증을 쏟아 낸다.다른 사람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는 그런 일이다.예를 들면 왜 양말은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기 어렵게 만들었지?바꿔 신는 번거로움을 피하려면 양말을 꺼내 발가락 쪽을 잘 살펴봐야 한다.귀찮은 일이기는 신발도 마찬가지다. 신기전에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눈길을 멈추어야 구분할 수 있다. 대칭적으로 같은 모양 같은 색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꼭 같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양말을 펼치지 않아도 오른쪽 왼쪽을 구분하게 만들지 못하는 걸까?그림이나 상표를 한쪽에 포인트를 주거나 색상을 다르게 하거나, 아예 구분을 할 필요가 없는 신발이나 양말로 디자인을 하면 얼마나 편할까?그뿐 아니다. 내의, 팬티, 셔츠역시 마찬가지다. 앞뒤를 바꾸어 입거나 뒤집어 입는 경우도 있다. 난 편한 것만을 찾는 게으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양말을 구분하기 위해 소비
youngshon     2017-02-19
하나님의 구원조차도 차단이 된 최후의 시간우리나라를 '제2의 고향'이라고 언급할 만큼 잘 알려진 루마니아 작가 게오르규의 소설 ‘25시’(The 25th Hour•1949)가 1967년 앙리 베르누이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MGM사 배급. 제작 카를로 폰티. 주연 앤서니 퀸, 비르나 리시. 러닝타임 113분.1939년 3월 15일 루마니아의 작은 마을 폰타나. 순박한 농부 요한 모리츠(앤서니 퀸)의 둘째 아들 안톤의 세례식이 끝나자 마을은 온통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루마니아 민속춤으로 흥겨운 잔치가 벌어진다.그때 마을 경찰서장 도브레스코(그레고르 아슬란)가 말을 타고 와서, 춤추고 있는 요한의 아내 수잔나(비르나 리시)에게 눈독을 들이고 음흉한 웃음을 짓다가 떠난다.이때 승용차 한 대가 마을에 들어온다. 작가인 트라얀과 부인 로라가 세례식에 참석하러 온 것이다. 아기를 보러 집안으로 들어오는데 라디오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발
momohair     2017-02-19
반세기가 넘은 캐나다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한인 미용실 모모 헤어가토론토3대 미용실로 뽑혔습니다.언제나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 모모헤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hkim     2017-02-18
▲올란도 TUSCANA Resort(지난 호에 이어)늦은 오후에 아틀란타(Atlanta)에 도착했다. 아틀란타는 조지아 주의 주도이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며 남북전쟁 당시 남부군이 위치해 있던 곳이다. 현재 미 동남부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이며 상공업이 활발하다.조지아 여행자안내소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가 세워져 있는데, 기념비에는 포로 7100, 전사자 2701, 행방불명 8100명이라는 조지아 주의 젊은이들이 한국전쟁에 참가했다는 것을 알리고 있어 미국이 우리의 우방국이라는 것을 재확인하는 순간이었다.아틀란타 지역 한인들의 수는 약 1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하는데 미국 전 지역에서 한인들이 몰려들고 있어 LA와 뉴욕에 이어 제3의 코리안타운으로 묘사되고 있다. 우리들은 미국 내에서 가장 크다는 한인 슈퍼마켓에서 저녁을 해결했다.아틀란타에는 여행자들에게 소문이 나있는 제주 사우나 찜질방에서 2번째 밤을 보내기로 했다. 이
jdcho     2017-02-18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뽑은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곳 50곳 중 상위에 올릴 정도로 유명한 명성지다.1978년 세계 생물권 보호지역으로 지정되기까지 한 이곳의 속살을 보려면 아무래도 ‘파이네 W-트레킹 코스’를 필수로 걸어야 한다.이 코스는 4일 동안에 3개의 전망대를 갔다 오도록 되어 있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트레킹 코스로, 첫날은 토레스 델 파이네(‘파이네의 탑’이란 뜻) 전망대, 둘째 날은 브리타니코 전망대, 셋째날은 그레이 빙하 전망대에 오르는 것이 각기 그날의 하이라이트인데, 이 세 전망대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를 연결하면 영문 대문자 W자가 되기 때문에 붙어진 이름이다.지구의 끝자락, 너무나 먼 곳에 있어 마음으로 그리워 할 뿐, 선뜻 찾아 나서지를 못했는데, 하늘도 내 마음을 읽었는지 트레킹 첫날 아침 햇살이 예사롭지 않게 청명하고 나는 날아갈 것 같은 기분으로
yeodongwon     2017-02-17
안개 피어서 강으로 흐르고잠꼬대 구구대는 밤비둘기이런 밤엔 저절로 머언 처녀들...갑사댕기 남 끝동삼삼하구나.-갑사댕기(박목월)-삼삼한 처녀라는 인간의 꽃이 없다면 세상 얼마나 삭막할까? 꽃망울 터질 듯, 부풀어 필 듯 수줍은 처녀라는 나이, 처녀는 순결의 동의어, 때 묻지 않은 깨끗함의 상징이다. 그러길래 인간의 발이 닿지 않은 곳을 일러 '처녀지' 또는 '처녀림'이라 하고 정복되지 않은 산봉우리는 '처녀봉', 처음 발표되는 작품은 '처녀작'이라 부른다.'처녀성'하면 함부로 다를 수 없는 고결함이며, 부드러움이며, 신비로움이며, 호기심의 대상이며, 미지의 비밀을 간직한 견고한 관문의 성이다.그 성이 여성에게 생명과도 같은 전설적인 시절이 있었다. 목숨 바쳐 사랑하는 이에게만 그 순결의 첫 관문을 열게끔 허락해주는 의식의 절차를 신성시했던 거짓말 같은 시절이 있었다.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 아니라 적어도 내가
vanana     2017-02-16
이 본문의 출처는 연합뉴스 - 카드뉴스 입니다.링크는 http://www.yonhapnews.co.kr/digital/2017/02/14/4901000000AKR20170214172000797.HTML이곳입니다.<<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회사에 초콜릿 안 돌렸어요, 어떡하죠?쉬워진 듯 더 애매해진 '동료 챙기기'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밸런타인 데이' 입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는 초콜릿 돌리셨어요? ^^직장인 오 모(32·여)씨는 오늘 참 당황했습니다. 옆팀 선배가 아침부터 같은 층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줬기 때문입니다."거의 모르는 분인데 저에게도 초콜릿을 주시더라고요. 앞으로 깍듯이 인사해야 하나요? 아무 생각없이 출근한 저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민망해요."잘 지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기에 '작은 초콜릿'은 쉬워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Ohsteve     2017-02-16
2017년이 벌써 한 달이 지나고 2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모기지 정책의 강화는 계속 되었는데, 많은 대출기관이 25년 초과의 상환기간에 대해서 더 높은 이자율을 책정했고, 또한 리파이낸스나 자영업자 프로그램, 그리고 렌탈 프로그램에 대해 일반 모기지 이자율보다 높은 이자율을 책정하기 시작했습니다.또한 CMHC 등 모기지 부도 보험(Mortgage Default Insurance) 회사에서도 모기지 보험 프리미엄의 인상을 발표했으며, 2017년 1월 1일자로 대출기관에서 감당해야 할 Capital Reserve 의 금액을 상승시켰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MLS를 통해 거래된 토론토 부동산 거래는 5,188건으로 전년도 대비 11.8% 상승하였고, 전년도 대비 주택의 거래보다 콘도 등 고층 빌딩 거래량이 상승하였습니다.새로운 리스팅의 숫자는 예년보다 훨씬 감소하였는데, 지난 1월 신규 리스팅된 내역은 총 7,338건으로 전년도 8,906건보다 약 18% 감소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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